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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권력이다

코고는 남편을 지적질 하기 위한 권투글러브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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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고는 남편을 지적질 하기 위한 권투글러브

썬도그 2010. 10. 27. 11:12
저는 잘 몰랐는데 제가 코를 심하게 군다고 하네요
자는 사람이야 잘 모르지만 같이 자거나 식구들은 잘 알죠. 그걸 제가 스스로 깨달은적이 있습니다.
이건 코메디에서나 나올만한 이야기인데요

코를 골다가 그 소리에 제가 깼습니다. 그런 코골이 있잖아요. 한방에 빵~~ 하고 드르렁~~~ 하는 거요. 아마 그 코골이에 제가 스스로 깼고
깸과 동시에 아놔~~~ 하게 되더군요. 코골이가 심하긴 심하구나. ㅠ.ㅠ

코골이 심한 남자들은  고민들이 있습니다. 그 고민은 결혼생활도 있겠지만 군대 때문이죠
군대는 필연적으로 여러명이 동침(?)을 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코골거나 이갈면 난감하죠.
군대에서도 제가 몇번 코를 골았나 봅니다. 한번은 잠이 안와서 뒤척이는데 저에게  베개가 날아오네요

야!  너 코골지마
김병장님 저 아닌데 말입니다. 이 이병인데 말입니다.

ㅠ.ㅠ


남편이나 아내가 결혼후에 코골이의 대가라고 알게되면 참 난감스럽죠. 그렇다고 주먹으로 팰 수도 없고
그랬다가는 부부싸움나죠. 독일에서 나온  귀여운 코골이 지적질 용 권투글러브입니다.
여자분 아주 묘한 표정을 짓고 있네요.  악마의 미소 같기도 하고 즐거워 하는 것 같기도 하고 





사용법이라고 할것도 없습니다. 그냥 글러브로 얼굴을 쭉쭉 찌르면 됩니다. 하지만  잠결에 너무 화가나면 스트레이트같은 애교가 아닌
훅으로 후드러 패는 분도 계실것 같기도 하네요

그러다 남편 코피나서 깨면  바로 끄댕잡고 싸우겠죠
가격은 9.95유로입니다

출처 Schnarchstopper Zz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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