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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권력이다

3분안에 촬영스튜디오로 만들어주는 비닐 스튜디오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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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안에 촬영스튜디오로 만들어주는 비닐 스튜디오

썬도그 2010. 10. 20. 16:32
'무한도전'의 달력사진 프로젝트를 보다가 동물들과 사진을 찍는 꼭지가 있더라구요
그런데 동물들을 흰천이 늘어트려진 곳에 같이 올라가서 찍는데요. 그 이유는 배경을 다 지우기 위해서 입니다.
사진이라는 것이 배경도 무척 중요한데 배경에  눈길을 끄는것이 있으면 메인이 되는 피사체에 눈길이 덜 갑니다.

이런 이유로 스튜디오 사진들이  야외사진보다 피사체에 더 눈길이 갑니다.
야외사진도 아웃포커스로 배경을 죽이는 사진들이 더 도드라지죠



스튜디오 촬영 사진이 멋져 보이는 것은 광선조정을 자기맘대로 할 수 있고 배경을 확 죽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이목에 신경 쓸 일도 없죠.  그래서 최근에는 스튜디오 촬영이 유행인데요

문제는 스튜디오 대여료가 무척 비싸다는 것인데요.
IPS에서 만든  Inflatable Photo Studio는 이 모든것을 해결했습니다.   먼저  가격이 무척 싸고 휴대가 가능합니다. 그렇다고
주머니에 들어간다는 소리는 아니고 차에 넣고 다닐 수 있습니다.

위와 같이 기구에 바람 넣든 빵빵하게 부풀려서  암실같은 공간을 만들고 그 안에 조면기구를 설치한 후 모델과 사진촬영을
하면 됩니다.  즉석에서 할 수 있는데  설치 시간은 무려 3분밖에 안 걸립니다.

(12 x 7 x 10 ft) 가 $330 달러 이 보다 더 큰 (20 x 12 x 12 ft)가 $400 입니다. 아주 싸죠. 그런데 여기에 팬을 부착해서 계속 바람을 넣어야 하는데요. 팬 가격이 350달러에서 500달러입니다.


여친과  DSLR을 준비해서(?) 풍광 좋은 곳에 오는 분들을 상대로  30분 사용에 1만원씩 받고 장사해도 장사
되겠는데요. 

출처 I.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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