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그웨이 사장이 세그웨이 타다가 절벽에서 떨어졌다는 소리는 참 난감한 기사더군요.
그렇지 않아도 세그웨이의 안정성에 문제가 있다는 소리가 있었는데  그 기사로 인해 세그웨이는 큰 타격을 맞았습니다

또한 세그웨이 수입업체들도 큰 타격을 받았죠
오늘 소개할 SBU는 그와 비슷하지만 다릅니다.

SBU(self-balancing unicycle)는 한마디로 외발자전거 같이 생긴 그러나 혼자 갈 수 있는 외발 세그웨이입니다
몇달전에 안양천 자전거도로에서 외발자전거 타고 가는 분 봤는데 생각보다 무척 빠르더라구요.

중력센서가 있어서 수평을 잡아주고 운전자는 두 발을 올려 놓고 몸으로 방향만 틀어주면 됩니다.
한번 충전에 20km를 가며 평균 주행속도는 16km입니다.

가격으 1500달러로 다음달 부터 판매예정입니다






출처 : Focus Designs,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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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2-up.tistory.com BlogIcon HyunJun 2010.10.17 1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손잡이는 있어야 할거 같다는...ㅋ
    타는 동영상을 보니 손이 데롱데롱..ㅋㅋㅋ

  2. Favicon of https://eara.co.kr BlogIcon e마루 2010.10.17 16: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재미있겠는데요.
    그런데 엑셀과 브레이크는요??? 모두 발 올려 놓는 곳에 있으면 급정거 필요할때...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