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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권력이다

지진이 일어날때를 대비한 구부러지는 문 본문

물건너온 소식/신기한제품

지진이 일어날때를 대비한 구부러지는 문

썬도그 2010. 10. 8. 10:19

한국은 지진이 거의 일어나지 않지만 올해  겪은 지진은 섬뜩했죠. 컴퓨터를 하고 있는데 쿠루루루루 하는 소리가 나기에 다른층에서 공사를 하나 했습니다. 그리고 책상이 흔들린것을 알았고

직감적으로 어! 지진이다 라고 느꼈습니다. 그리고  뉴스를 보니 경기도 시흥에서 진도3.0이었습니다. 저 원주시에서 일어난 지진을 군대에서 느껴보곤 집 근처에서 일어난 지진에 지진을 경험하긴 첨이네요. 서울도 더 이상 안전한 곳이 아닌가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지금은 또 조용합니다

그러나 지진이 서울에서 일어나면 정말 상상하기도 힘든 끔찍한 일이 일어난다고 하죠.
도쿄야 지진이 자주 일어나니 어느 정도 대비를 하지만 서울은 대비가 좋지 못합니다. 거기에 아파트공화국이니 더 큰일이구요.

킹스턴 대학의 이영화라는 디자이너가  지난 터키지진과 아이티 지진때 많은 사람들이 집안에서 무너지는 돌덩이나 여러가지 물건에 의해
다치고 사망하는 것을 보고 지진대비용 피난문을 만들었습니다.

보통 지진이 일어나면 테이블 밑에 숨는게 가장 좋습니다. 위에서 떨어지는 여러가지 물건에 대비할 수도 있구요.
그러나 테이블이 협소하거나 없는 집에서는 위의 지진 대비용 문을 이용하면 됩니다.


위와같이 가운데를 누르고 치면  문이 꺽어지며 그 밑에 숨을 수 있습니다. 또한 저 문 뒤에 비상의약품이나 상비약과 여러가지
재난시 필요한 도구와  음식을 넣어서 구조의 손길이 올때 까지 견딜 수 있구요

저런 일이 안 일어나야 겠죠

출처 http://www.gizmag.com/earthquake-shelter-door/16496/
1 Comments
  • 프로필사진 선빈세린 2010.10.08 22:17 일본에서 만든거겠죠??
    일본은 지진,태풍,해일에 대비한 비상품을 마트에서 파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오죽하면 아이들 보는 (사실은 성인 만화라고 ..)짱구는 못 말려 에서도
    재난에 대한 비상품에 대한 만화도 나왔을까요
    지진 진짜 무섭습니다
    전주에 97년도 정도에 있을때
    전주에서 가까운 진안에서 지진이 발생 했습니다
    대략 전주와 진안은 수십키로 거리
    진도 4 정도 되었던걸로 기억하네요
    펑 하는 소리와 제가 장사하고 있는 건물이 흔들리는데
    순간 가스통 터진줄 알고
    겁먹었던 기억이
    자연은 진짜 무섭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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