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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권력이다

남극으로 간 구글 스트리트뷰 7대륙을 스캔하다 본문

IT/가젯/IT월드

남극으로 간 구글 스트리트뷰 7대륙을 스캔하다

썬도그 2010. 10. 4. 13:51
360도 사진스캔 지도서비스인 다음뷰와 네이버의 거리뷰가  최근 문제가 되었습니다. 정확하게는 네이버가 문제가 되었죠
대구에서의 칼부림사건을  그대로 여과없이 노출했다가 물의를 일어켰습니다.  이외에 청소년이 들어가면 안되는 집창촌도 스캔해서
문제가 되었는데 이것은 다음뷰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나저나 이 원조인 구글스트리트뷰 한국서비스는 하는건가요. 마는건가요. 몇달 전에 하드 압수수색당하더니 아무 소식이
없네요.


Official Google Blog : Explore the world with Street View, now on all seven continents

구글 공식 블로그에   남극대륙의 스트리트뷰가 갔다왔다고 밝혔습니다.

Antarctica - Google Maps
에서 확인할 수 있는데  대단한것은 아니고  그냥 점만 찍고 왔네요. 어쨌거나 남극까지 구글 스트리트뷰가 갔다 왔으니
이로써 7대륙(?)을 정복하게 되었습니다.


남극주민 펭귄들이 담겨 있네요. 이 스트맅뷰는 비공식적으로   올 1월 휴가차 크루즈 선을 타고 남극에 갔다온  구글 기술담당 부사장인 Brian McClendon가 아내와 함께  촬영한 구글스트리트뷰입니다.

이 분은 놀러가서도 구글스트리트를 찍고 왔네요. 대단합니
구글은 바다, 육지 그리고 하늘까지 스캔하여 지도서비스를 하고 있죠. 그 최종목적지는 어디일까요?
마음을 스캔해서 마음의 지도를 만드는게 최종목적지 아닐까요?  뭐 사람의 마음까지 검색하는 시대가 언젠가는 오겠죠.
그렇게 되면  빅브라더의 완성이 되겠고 구글이 가장 근접한 빅브라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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