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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권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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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가젯/IT월드

작은 모형비행기가 무선네트워크망을 형성한다?

썬도그 2010. 9. 29. 22:00
오늘 뉴스를 보니 콜롬비아에서 산사태가 일어나  산사태로 버스를 갈아타던 분들이 함께 매몰되었다는 안타까운 소식이 들려오더군요
재난사고시에는 부족한것들이 참 많습니다. 전기와 수도는 물론 통신까지 안터지면 환장하죠. 특히 재난현장에서  통신이 안터지면
복구과정이 원활하게 돌아가지 못합니다. 오로지 육성으로 해야 하고  또한  통신이 끊기게 되면 그 소식을 외부로
알릴수  없어 큰 고충을 겪게 됩니다. 

스위스의 lab EPFL 에서는 이런 문제를 작은 모형항공기로 해결했습니다.

먼저 활주로가 필요없는 작은 모형비행기 수 대를 하늘에 날립니다.


아래에서  컴퓨터로 제어를 합니다.


하늘을 나는  모형비행기들은  서로 네트워크로 묶이게 됩니다. 한마디로 하늘의  AP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렇게 넓은 공간을 날아다니면 서로 와이파이등으로 묶이게 되어 좀 더 넓은 지역에 통신을 가능하게 할 수 있습니다.
한마디로 와이파이 도달거리를 좀 더 늘릴 수 있는 효과가 있죠.


하늘의 날아다니는 전봇대라고 보셔도 되겠네요



과연 효과가 있을까요?   오히려  저 날아다니는 항공기 보다가 일 안하는 것 아닌가요




출처 EPF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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