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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에서 손을 씯을때  무심코 많은 물을 사용합니다.
수돗물 가격이 싸다 보니 펑펑 쓰는 모습들이 많죠. 그러나 이 금붕어 어항을 이용한  세면대는 물낭비하기 힘들 것 입니다.
그 이유는  물을 쓰면 쓸수록 어항의 물이 줄어들어 깜짝 놀라게 되니까요

물이 다 떨어지면 물고기가 죽을것이 뻔한데  누가 물을 펑펑 쓰겠어요. 물은  천천히 다시 채워지긴 합니다.
어떻게 보면 생명체의 생명을 담보로하는 콘셉트라서 욕을 좀 먹기도 할것이고  실제로 중고등학교 같은곳에 설치했다가는
자의식만 강하고  인격형성이 안된 10대들이 있어서 일부러 금붕어 죽일 학생들도 많을 것 입니다.




이 제품은 중국인 디자이너 Yan Lu의 작품입니다. 아이디어는  기발하지만  부작용도 만만치 않겠네요.  탁트인 공공장소에
설치하면 인기 좀 끌겠네요


출처 http://www.yanlu.com/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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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jagnikh.tistory.com BlogIcon 어설픈여우 2010.09.19 14: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발한대요?
    물 절약 효과는 확실하겠지만, 썬도그님이 지적하신것 처럼 살아있는 생명체를 이용한다는점에 논란이 있을것 같기도 하네요~ ㅎㅎ

  2. oragi 2010.09.19 19: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의 일반 수돗물에는 염소성분이 녹아있어서 그대로 어항에 넣으면 물고기가 죽게될텐데요.
    이것이 활용될려면 먼저 그 문제를 풀어야 할것같네요.

  3. 음... 2010.09.20 2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고기가 쓰고나면 더러워진다는 점도...;;

  4. Favicon of http://toon.pe.kr BlogIcon 미령 2010.09.21 12: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미 댓글이 있군요.
    저도 금붕어똥 얘기를 하고 싶었어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