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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핏보면 토이카메라 같이 보입니다. 하지만 토이 카메라는 아닙니다. 외형만 토이카메라와 비슷할 뿐이죠
이런 레고 카메라는 이전에도 몇번 나왔지만 레고블럭은 아닙니다.


일본에는 nanoblocks.라는 블럭이 있더군요. 레고보다 더 세밀하고 정밀한  블럭을 만들 수 있습니다.


이렇게 픽셀단위로 붙일 수도 있네요.  레고보다 더 정교해 보입니다.


nanoblocks과 팬탁스가 만나서  Pentax NB1000가 탄생했습니다.

스펙을 보면 광학4배줌에 뛰어난 고화질 렌즈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유효화소수는 1400만 화소이며 3인치 액정 디스플레이가 달려 있습니다.

사진모드로는 푸른하늘, 저녁노을등이 추가되여 15개 씬모드가 추가 되었습니다.


HD동영상 촬영도 가능하며 레트로, 세피아등 9개의 디지털 필터도 있습니다.
기능은 뛰어나다고 할 수 없지만 이 카메라는 들고다니는 폼이 더 중요한 제품이네요. 주변의 이목끌기용?
분명 그것도  카메라의 존재목적중 하나 입니다.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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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dj288377.tistory.com BlogIcon 강철지크 2010.09.15 0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신기한 아이템이네요.
    근데 막상 갖고 있으면 별로 유용하거나 좋을 것 같진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