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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 지구가 한방에 훅갈 수 있다는 사실에 놀랐습니다.
그 한방이란 핵전쟁도 있지만  우리 외부에서 날아오는 핵무기 이상의 파괴력이 있는 소행성 때문이었죠
화성과 목성사이에는 엄청난 소행성들이 있습니다.

이 소행성 벨트에는 얼마나 많은 갯수의 소행성이 있는지 아직까지 정확하게 모릅니다.
아래 영상은 80년대부터 2010년 까지 인류가 발견한 소행성 갯수입니다.

어느 영상보다 공포스럽네요. 저렇게 많은 소행성이 우리주변을 떠돌고 있네요
다행스럽게 대부분의 소행성은 크기가 작지만  큰 놈이 한번 오면 지구를 박살낼 수도 있습니다.

80년대에는 몇개 안보이지만 90년대 초에 자동화된 시스템이 도입되면서  90년대에 소행성 발견이 확 늡니다.
아래 영상에서는  하얀 빛으로 내면서 나오는 점들이 바로 새로 발견된 소행성입니다.

자동화 방식과 함께 아마츄어 천문가들이 발견한 소행성이 더해지면서 소행성 발견 속도가 빨라 지고 많아 집니다.
하지만 밤에만 관측할 수 있는 한계가 있는데 지금은 적외선 망원경으로 낮에도 측정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위 영상 보다가 90년대 초반에 지구에 근접하는 소행성 보고 식겁 했는데 하도 많아지니까 나중엔 맘대로 해라하고 봤네요
과학이 더 빨리 발전해서 소행성을 눈뭉치처럼 꽁꽁 뭉쳐서  목성이나 태양 줘버렸으면 하네요

출처 Impact Hazard
썬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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