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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아빠, 가난한 아빠를 써서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 로버트 기요사키가 최근에 낸 책 

부자들의 음모
국내도서>경제경영
저자 : 로버트 기요사키(Robert Kiyosaki) / 윤영삼역
출판 : 흐름출판 2010.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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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서 저자는 부자들의 음모를 한마디로 부르마블이라고 했습니다.
그 이유는 71년 경에 닉슨이  금본위제도를 철폐하는 금융 역사상 두번째로 큰 쇼크를 먹였습니다.

그전까지는 돈을 찍어 낼려면 그 만큼의 금을 소유하고 있어야 했고 이런 화폐를 태환화폐라고 합니다.
태환화폐가 좋은것은 인플레이션이 발생할 수  없는 구조이죠.  금을 가지고 있는 만큼 돈을 찍기 때문에 돈의 가치가 정확하게
평가되죠.  그러나 불태환화폐는 다릅니다.   불태환화폐는  금을 가지고 있는 만큼 찍는게 아닌  그냥 막 찍는 것 입니다.
이 불태환화폐가 나오게 된 이유는  경기가 안좋으면 사람들이 돈을 꽁꽁 싸매고 안풀기 때문에  경제의 혈류같은 돈이 안돌면
연쇄적으로 경제가 좋아지지 않습니다. 이런 이유로 정부가 강제로 돈을 찍어 냅니다.

이렇게 강제로 찍어낼려면 금이 있어야 되는데 금을 필요로 하는 화폐가 바로 불태환화폐이죠
닉슨같은 경우는  베트남전쟁으로 엄청난 전쟁비용을 치루느라 나라 거덜냈고  의회승인도 없이 느닷없이 불태환화폐선언을 해버리고
지금까지  계속 윤전기로 돈을 마구 찍어 내고 있습니다. 작년 오바마가 찍어낸 돈이 6천억달러라고 하죠?

2007년까지 80년간 찍어낸 돈을 단 1년만에 다 찍어 내버렸으니 얼청나게 찍어 냈습니다.
이렇게 하나의 차용증서밖에 되지 못하는 불태환화폐는  여러나라들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한국도 불태환화폐죠.
예전에는 은행에 돈을 가져다 주고 금으로 달라고 하면 금으로 줬다고도 하는데  지금은 그런소리하면 금은방가서 사라고 하죠

부자들의 음모 저자는 이런 불태환화폐가 바로 부자들의 음모이고  돈 필요하면 마구 찍어내서 인플레이션을 주기적으로 일으켜서
인플레이션이라는 눈에 보이지 않는 세금으로 돈을 번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한국은 1년 4%니 알게 모르게 우리는 세금 4%를 내고
있다고 봐야 할듯 합니다. 문제는 그 4% 이상 임금인상이 생기면 좋으나 4% 이상 임금인상이 아닌 임금동결되니 앉아서 세금 뜯기는
모습입니다.

저자는 어려서부터 모노폴리를 했는데 자신의 경제개념을 심어준것이 모노폴리라고 합니다. 한국의 부르마블의 원조 게임이죠
부르마블이 이 모노폴리를 본따서 만든 게임이니까요.  이 모노폴리는 부르마블처럼  특정한 도시나 지역에 부동산을 세웁니다.
호텔,별장, 빌딩등을 세우고 사람들이 자기도시에 머무르면 돈을 뜯어냅니다.  이렇게 돈을 번 사람이 바로 '부자들의 음모'의 저자
로버트 기요사키입니다. 

기요사키는 현금흐름을 무척 강조했는데 현금흐름이 좋은 이유는 호경기도 불경기도 별 타격을 안받는다는 것이죠
한마디로 전세 같이 한방에 받는돈 말고 다달히 꾸준히 얼마씩 돈을 걷으라는 것 입니다. 이 현금흐름 즉 캐시플로어를 알게 해주는 게임이
부르마블입니다.   목좋은 곳에 집중투자해서 빌딩 몇개 세워서  걸리면 옴팡 돈을 뜯어내는 모노폴리.
뭐 자잘하게 여러도시에 별장을 자잘하게 심어도 좋은 방법이긴 하지만  수수료가 적어서 큰 재미가 없어요

이 모노폴리는 재미있는게 은행은 파산하지 않습니다. 은행이 돈이 모자르면 그냥 찍어내면 됩니다. 그리고 결국 은행과 1등만 남고 다
쓰러지면 게임은 끝납니다

1935년에 만들어진 보드게임의 고전 모노폴리의 다양한 버젼들 입니다.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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