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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카메라를 남대문시장 억불상가에서 사면서 친구가 YB(엘로우) 필터를 서비스로 달라고 했습니다
나오면서 물었죠. 

옐로필터는 왜 달라고 한거냐?
이 YB필터가 흑백사진을 찍을 때 콘트라스트를 강하게 해줘
그 필터 지금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DSLR 사용하면서 한번도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ND필터나 포그필터는 가끔 사용하지만
색깔이 들어간 필터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포토샵이나 쉽게 후보정이 가능하기 때문인입니다. 거기에 색필터를 사용한 사진 별로잖아요.
하지만 가끔 노을을 강조하기 위해 렌즈의 반만 가리는 색필터를 가지고 싶다고 느낄 때는 있습니다.
뭐 이것도 포토샵으로 가능하죠.  하지만 포토샵으로 후보정하는것도 쉬운게 아니고 귀찮고 할 떄는 찍을 때 잘 찍는게 더 좋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이 포켓에 쏙 들어가는 칼라 필터는 기존의 필터와는 다릅니다. 렌즈 구경에 맞게 나온 필터가 아닌 단순하게 카메라 렌즈앞에 가리면
되는 필터입니다. 좀 원시적이지만 효과는 만점 입니다. 
특히 렌즈구경이나 카메라에 상관없이 아주 쉽고 편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냥 가리면 됩니다. 

이렇게 DSLR도 가능합니다. 다만 한손으로 들고 한손으로 가리고 찍는 과정이 조금 힘들것 같기도 하지만 익숙해지면 편해질듯 하네요



이렇게 두개를 나눠서 사용해도 되구요.  


이렇게 두개를 나눠서 찍으면 색다른 사진이 나옵니다,.

응용버젼 사진입니다. 같은장소에서 플래쉬 앞에 필터를 색깔별로 가리고 팡팡팡 터트려서 여러장의 사진을 찍고 사진을 겹치면
이런 환상적인 사진이 나옵니다.



렌즈 혹은 플래쉬를 가리고 촬영하면 됩니다
가격은 15달러인데  아크릴가게에 가서 버리는것 좀 주워와서  드릴로 뚫고 열쇠고리로 묶어서 다녀도 되겠네요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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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muye24ki.tistory.com BlogIcon 무예인 2010.08.31 07: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좋아 보이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