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얼마전 한강지천에서 택시 한대가 불어난 물에 같혀서  택기기사님이 안타깝게 숨진 사건이 있었습니다.
물이라는것이 천천히 흘러가면 친근한 벗이지만  갑자기 불어나면 그 것 만큼 공포스러운것도 없습니다.
작년에 자전거를 타고 도림천을 달리다가  갑자기 불어난 물에 공포감을 느꼈습니다.

도림천 자전거도로는 복개도로가 위로 지나다녀서 둔치위로 올라갈 공간도 없습니다.
불어나는 물에 갖히면 큰 사고가 나겠더군요. 그러나  누구하나 방송이나 경고를 해주지 않았습니다.
자전거 타는 분들 스스로가 조심해야죠.

이렇게 여름철은 불어나는 물에 비에  큰 사고가 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안양천에서는 자전거를 타고 가다가 불어난 물에 쓸려서  사망한 사고가 있었습니다. 대부분  자전거 끌고 나왔다가 수위가 높아진 강물을 그냥 무시하고 자전거를 타기 때문인데요
집에서 한강수위및 지천의 수위와 한강 펌프 가동여부를 알 수 있는 싸이트가 있어 소개합니다.


서울특별시 수해예방정보(http://hongsu.seoul.go.kr/hongsu/index.jsp)
에 가시면  현재의 수위를 실시간으로 알 수 있습니다.  하상고는 하천의 바닥면을 말하는 것 입니다.  즉 하천 바닥을 말하는건데 제가 자주가는 도림천은 지금 현재 물 높이가 약 65cm입니다.  신대방역에는 70cm정도이구요.  지금은 자전거 타도 괜찮겠는데요.







또한 중요한 다리 수위도 실시간으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또한 펌프장 가동현황을 알 수 있습니다.  올 여름은 그래도 폭우가 내리지 않아서 조용히 지나가네요(서울지역)
자전거 타실때 참고하세요

썬도그
하단 박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