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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권력이다

60년대 빈티지풍 포스터로 담은 유명 인터넷서비스들 본문

IT/가젯/IT월드

60년대 빈티지풍 포스터로 담은 유명 인터넷서비스들

썬도그 2010. 8. 10. 08:13







브라질에서 활동중인  Rodolfo Sampaio 씨가 만든 60년대 빈티지풍의 포스터들입니다. 친근한 인터넷 서비스가 60년대 포스터로 다시 태어났네요.  

'모든 시절은 빠르게 흐른다'라는 주제를 가지고 있다고 하는데  언젠가 유튜브도 스카이페도 트위터도 페이스북도 추억속의 서비스가 되겠죠.

출처  http://www.brandrepublic.com/news/1021045/gallery/8168/page/1/#8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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