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브라질에서 활동중인  Rodolfo Sampaio 씨가 만든 60년대 빈티지풍의 포스터들입니다. 친근한 인터넷 서비스가 60년대 포스터로 다시 태어났네요.  

'모든 시절은 빠르게 흐른다'라는 주제를 가지고 있다고 하는데  언젠가 유튜브도 스카이페도 트위터도 페이스북도 추억속의 서비스가 되겠죠.

출처  http://www.brandrepublic.com/news/1021045/gallery/8168/page/1/#8168

썬도그
하단 박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0.08.10 11: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