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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발산역 근처에 가면 멋진 슈트케이스를 끌고 가는 여자 승무원들을 가끔 봅니다.
멋진 유니폼에 (겨울에 입는 코드는 정말 멋져요) 가지런한 머리 그리고 슈트케이스를 끌고 가는 모습을 보면 시선이 고정됩니다.

그러나 이런 슈트케이스를 질질 끌고 (바퀴가 있어서 큰 힘은 안들겠지만) 가면 힘이 많이 들고 지루하죠.
이런 슈트케이스를 타도 가니면 어떨까요?




가방 제조 업체로 유명한 쌤소 나이트와 스쿠터와 퀵보드를 만드는 일본회사가  공동 개발한

Micro Luggage

는 슈트케이스를 타고 다닐 수 있습니다.

위 사진과 같이 보관과 이동이 아주 편리합니다. 

거기에 이동할 때는 위와 같이 쭉 쭉 밀고 다닐 수 있습니다. 약간의 얼굴팔림이 걱정되지만 실용성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아주 좋겠는데요





퀵보드와 슈트케이스가 분리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가격도 기존의 슈트케이스와 비슷하다고 하니 인기 좀 끌겠는데요
뭐 이런걸 타냐고 하시겠지만  출장갔다가 집으로 향할때 이 퀵보드 슈트케이스 Micro Luggage가 간절할걸요



썬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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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umpangee.tistory.com BlogIcon 노자비심 2010.08.09 1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새 해외를 나가야하는 일들이 많아졌는데
    한번 구입해보고 싶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