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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집에서 클릭 몇번이면 물건을 손에 쥘수 있습니다.
인터넷 쇼핑이 보편화 되면서  택배기사분들이 많이 늘어났죠.   이 택배업이 늘면서 고민거리가 하나 생기게 됩니다
바로 택배용 포장재들 때문입니다. 충격흡주 잘되나고 안에 에어캡달린 포장재도 등장했더군요

포장을 뜯어내면 바로 쓰레기가 됩니다.
거기에 포장지 잘 버리지 않으면 개인정보 유출의 지름길이 되죠. 아파트 폐지만 모으는데 가보세요. 거기서 한나절이면 100개 이상의 개인정도 구할 수 있을껄요.  전화번호에  핸드폰 번호. 집주소.이름. 이 정도로 어렵게 해킹해서 얻어내는 정보보다 더 많을것 입니다.
택배회사에 부탁하자면  택배 송장 쉽게 파기할 수 있도록 아이디어를 좀 냈으면 합니다. 매번 칼로 긁어되야 하는 고통이 있습니다.
뭐 무던한 분들이라면 그냥 확 버리겠지만요.

각설하고  이 택배 포장지들은  환경오염을 시키기도 하는데 요즘 제품들 불필요한 과대 포장을 자제하는 모습들이 많습니다
스티포폴 대신에 종이로 충격흡수재를 만들고  있죠.

여기에 아마존은 더 획기적인 아이디어를 내놓았습니다.
바로 아마존 토드백 서비스입니다. 이 아마존 토드백서비스는  고객이 아마존에서 책이나 DVD. CD등을 구입하고
구입요청을 토드백서비스로 하면  위와 같이 토드백에 포장되어 옵니다. 이 토드백은 다시 회수 할 수 있는데요.
주 1회 사용이 가능합니다. 아마존 프라임 회원은 주 2회 사용이 가능합니다.


배달 상품 사이즈는 제한이 없습니다. 아무래도 아마존은 책과 DVD를 주로 취급하기에 크기에 큰 영향을 받지 않죠.
CD1장부터도 사용이 가능한데 토드백서비스는 무료입니다. 배달료가 무료가 아닌 토드백에 담는게 무료입니다.

이렇게 예쁜 토드백을 택배 포장지 대신에 받을 수 있어서 아주 좋겠는데요.
이 토드백은 일상생활에서 사용해도 되고 제품 반품을 할때 토드백에 넣어서 보낼 수도 있습니다.
또한 다른 제품을 친구나 지인에게 택배를 보낼때도 좋겠네요.  택배하는 분들에게도 좋을것 같습니다.  가방끈을 잡고 배달하면 더 편하겠죠. 

아마존을 자주 이용하는 분들은  우유배달처럼  집이나 문앞에 토드백을 걸어 놓으면 택배기사가 회수했다가 다시 책을 넣어서 배달 시킬 수도 있구요.  한국도  물류센터와 알라딘. 예스24등 일정규격의 제품만 취급하는 온라인상점에서 이런 토드백 서비스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다만 1달에 2.3권이상씩 구매하는 분들이면 더 좋겠죠. 대신 택배비 좀 깍아주면 더 좋구요. 

참고로 이 토드백은 방수기능이 있는것도 있습니다. 비가오면 이런 가방은 좀 문제가 되잖아요.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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