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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권력이다

1955년 시카고의 묘기의 달인들 본문

물건너온 소식/해외화제

1955년 시카고의 묘기의 달인들

썬도그 2010. 8. 1. 23:03
예전 흑백사진과 동영상을 보다 보면  정말 진기명기를 넘어서 CG가 아닐까 할 정도로 위험한 스턴드액션이나 서커스 장면을 찍은 동영상들이 있습니다. 그런 동영상을 보면 저거 진짜야?  라고 의심부터 하죠. 워낙 CG가 발달한 요즘이라서  믿기 어려운 장면을 보면  의심부터하죠


영화 더 폴: 오디어스와 환상의 문 (2006)은 스턴트맨이 주인공으로 나옵니다.
영화 마지막 장면에 50년대 이전의 슬랩스틱 코메디 영화를 보여주는 시계탑에서  아슬아슬한 액션연기와  기차와 자동차의 아찔한 영상에 
정말 크게 놀랐습니다.  오히려 예전의 스턴트맨들이 더 과감한 액션을 펼쳤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죠.

아래 사진을 보면 제가 본 영상들이 거짓말이 아닌것을 알 수 있습니다.
1955년 시카고에서  서커스팀이 펼친 공연입니다.















바로 위 사진은 실수일까요? 연기일까요?  정말 아찔하네요. 일부러 손을 놓고 있는 걸 보면 연기겠죠.

출처 http://community.livejournal.com/adski_kafeteri/168997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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