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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 3D 동영상을 찍을 수 있는 3D캠코터  파나소닉 HDC-TM750/TM650 발매

아무리 3D열풍이라고 해서  3D TV, 3D 노트북이 나와도 3D 콘텐츠인 3D영화가 많이 공급되지 않으면 
3D TV의 효용성은 떨어집니다.  따라서  출력장치인 3D TV 공급과 함께  3D 소스 입력장치의 보급도  뒤따라야 합니다.
방송국이나 영화사만 바라볼 수 없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앞으로는 3D 사진과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는 카메라와 캠코더가 보급되야 합니다. 

그리고 드디어  3D캠코더가 나왔습니다.   파나소닉에서는  고화질 디지털 하이비젼 비디오 카메라인  HDC-TM750/TM650를  발매한다고 밝혔습니다.

품명 디지털 하이비젼 비디오 카메라 3D전환 렌즈
품번 HDC-TM750 HDC-TM650 VW-CLT1
기록 미디어 96GB내장 메모리/SD카드(별매) 64GB내장 메모리/SD카드(별매)
-H(메탈릭 그레이) -S(실버) -H(메탈릭 그레이)
본체 희망 소매 가격
(세금 포함)
오픈 가격
발매일 8월 하순
월산 대수 약1,600대 약4,000대 약1,200대

HDC-TM750/TM650은 빨.녹.파의 빛이 3원색을 각각 재현하는 고해상도의 새로운 CMOS센서를 탑재해 색재현력을 높혔습니다.
1080./60p 기록이 가능해 고정밀로 깊이감 있는 영상이나 빠른 움직임의 피사체도 선명하게 재현 할 수 있습니다.

어두운 곳에서의 촬영에서도 노이즈 감소. 저조도 촬영시 노이즈가 종래의 제품보다 40%나 감소했습니다.
손떨림 보정기능도  광학식에 전자식을 더해 하이브리드 손떨림 보정기능도 있습니다.

또한 별매로 판매하는 3D전환렌즈인 VM-CLT1을 장착하면 세계최초 3D촬영이 가능하게 되어 가정에서도  부담없이 3D영상을 촬영하고 볼 수 있습니다. 이 3D방식은 DVD로 영상을 기록할 수도 있습니다.

무조건 3D영상만 찍는게 아닌 과도기 적인 현재  2D 촬영은 기본으로 촬영할 수 있고 3D렌즈를 끼면 3D를 볼 수 있는 구조군요





이외에도 18배 광확굼.  바람 소리를 억제해주는 녹음기능(바람소리 들어가면 짜증나죠)
광각 35mm촬영가능, 개인인식 기능, 0.6초 퀵 스타트. 얼굴 하이라이트 재생. 얼굴뿐 아니라 색으로도 추적가능한 추적 포커스 기능.
정지화면 화소수 1420만화소.  스마일 인식기능. 2.1메가픽셀의 정지화면 가능.  터치패널 액정 모니터. 고속연사가능한 제품입니다.

카메라도 DSLR용 3D렌즈가 나오던데 앞으로 3D열풍은 더 거세질듯 합니다.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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