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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권력이다

미군이 개발중인 헬리콥터와 자동차의 결합된 플라잉카 본문

물건너온 소식/해외화제

미군이 개발중인 헬리콥터와 자동차의 결합된 플라잉카

썬도그 2010. 7. 14. 00:27

얼마 전 하늘을 나는 자동차가 시험운전을 마치고  상용화 채비를 갖추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평상시에는 자동차로 달리다가 활주로에서  도움닫기를 해서 하늘을 나는 비행기가 되는 날으는 자동차에 이를 재미있는 플라잉카가 나올 듯 합니다.

DARPA(국방 고등 연구 기획청)의 의뢰로 텍사스주에 있는 AVX 항공기제작사에서 개발중인 플라잉카는  헬리콥터와 자동차가 합체된 모습입니다.  평상시에는 미군의 험비차량처럼 4명이 동승해서 주행을 하다가   프로펠러 두개를 펴서  수직이륙할 수 있는 헬리콥터로 변신할 수 있습니다.


최대 항속거리 400km 최고 시속 128km  최대적재량 450kg의 이 플라잉카는  변신하는데 60초가 걸립니다.
이 플라잉카가 미군에 보급된다면 미군은 더 무시무시해지겠네요

또한 이 군용 기술이 민간인들도 활용하게 되면 또 다른 교통혁명이 되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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