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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허리우드 영화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미군무기는  무인정찰및  공격기로 유명한 프레데터가 아닐까 합니다.
이  프레데터가  주인공이나 적을 추적하고 미사일을 발사하는 모습은 무시무시하죠.

사람이 타고 있지 않아 더 냉혹해 보이는 프레데터.  미군은 이런 무인무기를 계속 연구중에 있는데 지상에서 혼자 길을 찾아가는 무인카트차량을 개발중에 있습니다.

GUSS (Ground Unmanned Support Surrogate)라는 이 무인차량은 전투지역까지 무기를 운반하거나 부상병을 후방으로 이송하는 역활을 합니다.  이런 이유때문인지는 몰라도 미국에서는 무인차량 자동차경주대회가 있죠.  사람이 타지 않고 자동차 스스로 길을 찾아서 결승선에 골인을 하는 대회인데  몇년 전에 본 경기에서는 포장도로에서는 놀라운 속도를 자랑하지만 비포장 도로에서는 많이 헤매더군요

이 GUSS (Ground Unmanned Support Surrogate)의 최대의 약점은 그 속도입니다.  시속 8km라고 하니 사람이 걷는 정도의 속도입니다.
이 정도 속도면 적에게 발각되면 그냥 몰고 가져가 버리겠는데요



미래의 전투는 사람 vs 기계가 되지 않을 까 합니다. 미군은 무인시스템으로  돈없고 힘 없는 나라는 사람이 전투하는 풍경도 그려지네요
썬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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