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가끔 저에게 어떤 카메라가 좋냐구 물어 볼때가 있습니다.  좀 난감한 질문이죠. 매년 쏟아지는 DSLR제조회사의 카메라들을 모두 꿰차고 있는것도 아니고 다 사용해 본것도 아니라서 당혹해 하면서 사용용도와 구매이유. 사진경력. 좋아하는 사진스타일등을 꼼꼼히 따져 묻습니다. 이 질문에 또박또박 대답을 해주면  추천 제품이 좁혀지게 되죠

그러나 대부분 그냥 잘 찍히는거 무난한거등. 추상적인 대답을 하면 난감해집니다. 그러나 난감해 하면서도 믿는 구석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베스트셀러 제품을 추천해줍니다. 베스트셀러 제품은 베스트셀러인 이유가 있습니다. 먼저 사용해 본 사람이 친구나 지인들에게 추천을 해주기 때문이죠.   저 또한 베스트셀러 제품을 추천해 줍니다. 베스트셀러가 뭔지 모르겠다고 생각되면 플리커에서 기종별로 가장 많은 사진을 생산해내는 제품을 찾으면 됩니다

아니면 지식쇼핑에서 상품평 가장 많고 많이 팔린 제품을 사도 무난하죠. 그러나 베스트셀러의 맹점이 있습니다. 카메라쪽은 거의 없다고 봐도 되지만 시장이 작은 곳에서는 몇몇 악덕업체들이 베스트셀러 조작을 할 수 있습니다. 출판업계가 대표적인데요. 카메라 업계는 모르겠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판매량이 많아서 베스트셀러 순위를 막 조작할 수 없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베스트셀러 제품이 좋기도 하지만 크로스체킹으로 전문가들이 추천해주는 제품도 한번 참고하는게 아주 좋습니다. 베스트셀러와 전문가추천이 교집합이 되면 망설이지 말고 지르시면 됩니다.

그 전문가추천중에는 TIPA라는 곳이 있습니다.
Technical Image Press Association (TIPA) 라는 곳은 쉽게 말해서 이미징 산업협회라고 보면 됩니다. 이 곳이 유명한 이유는 권위와 함께 꽤 오래된 곳입니다. 아직도 기억나는게 필카시절 삼성이 이 TIPA 어워드 수상했다고 광고 가득히 자랑질 할때 이곳의 권위를 알게 되었죠. 얼마나 좋으면 신문에 낼까요??


이 Technical Image Press Association (TIPA)는 카메라, 캠코터, 포토프린터, LCD TV등 이미지를 생산하거나 재현하는 제품 모두를 전세계의 이미지 관련 잡지의 기자와 편집자들이 모여서 회의와 투표를 통해 최고의 제품을 선정합니다.

지난 4월에 발표한 올해의 제품들을 소개합니다.


DSRL쪽은 캐논이 석권했군요. 보급기는 550D,  준전문가용은 7D가 선정되었습니다 DSRL로 갈아 타고 싶으신 분들은 550D를 사시면 무난할 듯 합니다.  저는 니콘의 D5000이 무척 땡기는데 화질 조작성 이런것 관심없고 멀티액정이 참 맘에 듭니다.
전문가용 컴펙트 카메라도 캐논 파워샷 G11이 차지했습니다.  이거 프린터에서도 석권하니 캐논 잔치군요.


혁신상은 후지의 3D 카메라가 선정되었습니다. DSLR 엔트리급으로 선정된 카메라는 펜탁스 K-X
가 눈에 들어오고  LG TV가 선정된것이 보입니다.




니콘은 전문가용 카메라에 니콘 D3s 선정되었습니다.  하이브리드 디카에서는 엔트리급으로 나온 올림푸스 팬 E-PL1이 선정되었습니다. 팬씨리즈의 보급기인데 바디와 몇몇 재질이 기존모델보다 못하지만 가격대비 성능은 무척 뛰어나죠.

만약 DSLR이나  캠코더 포토프린터, LCD TV등을 사실때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출처 http://www.tipa.com/english/XX_tipa_awards_2010.php?iExpand1=59#
썬도그
하단 박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liveis.tistory.com BlogIcon 산다는건 2010.07.03 15: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550d군요....올 연말에는 어떻게 될지 궁금합니다. 워낙 하이브리드가 많이 나올 것 같아서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