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그웨이는 고가의 개인용 이동수단입니다. 가격이 무척 비싸죠.  약 6천달러가 넘는다고 하는데  소형 자동차 가격이네요.
얼마전에 남산에서 세그웨이를 타 봤는데 상당히 재미있었습니다.  앞의 핸들만 잘 움직여주면 코너링도 쉽고 언덕도 쉽게 올라갑니다. 다만 서서 타는 것이라서 앞뒤로 흔들릴때는 식겁합니다.

세그웨이는 검은색 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이 세그웨이에 칠을 해서 컬러 세그웨이를 만들어 주는 회사가 있습니다
 ColorWare 라는 회사는 노트북, PC, 게임콘솔, 아이폰,아이패드,아이팟등에 색을 입혀 입혀줍니다.
해외는 이런 컬러회사들이 좀 있더군요.



고객이 타던 세그웨이를 보내주면 Segway i2 로 변신시켜줍니다.


한번 색을 입혀주는데 1500달러가 듭니다. 만약 세그웨이를 사지 않은 분이라면 7500달러만 내면  컬러 세그웨이를 받을 수 있습니다



세그웨이는 언덕이 많은 한국보다는 평지에서 타는게 좋겠더군요.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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