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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바가 세계최초로 2개의 터치패널을 가진 액정을 채용한 넷북
Libretto W100
를 발표 했습니다. 이 2개의 터치패널을 가진 Libretto W100는 한쪽은 화면 한쪽은 터치패널위에 가상키보드가 설치되어 타이핑을 할수 있습니다. 이 제품은 전자책리더기로도 활용할 수 있다고 하는데 시장에서 큰 반향을 불러 일으킬것 같습니다.
10인치 모델도 동시에 발매할 예정입니다. 무게는 699g으로 소형 경량화 했습니다.
인텔의 초전앞판 펜티엄 프로세서 U5400(클럭속도 1.2GHz, 듀얼코어)와 2기가 메모리, 62기가의 SSD저장장치를 탑재했으며
IEEE 802.11 A/B/N/G의 무선 와이파이에도 대응하고 있습니다. 와이맥스 통신모듈과 블루투스. 102만 화소의 웹카메라도 갖추고 있는데 무엇보다도 듀얼스크린이라는것이 맘에 드네요. 이거 잘만 활용하면 옆으로 펼쳐놓고 접는 키보드 연결해서 사용해도 될 수 겠는데요. 접는 키보드가 안나와서 아쉽지만요.
세로로 볼떄는 전자책리더기로 활용할 수 있는 점이 강점입니다
배터리 구동시간은 표준 배터리 탑재시 2시간이며 무게는 819g으로 늘어납니다. 대용량은 4시간동안 사용할 수 있다고 하는데
이 구동시간은 좀 아쉽네요. 아무래도 터치패널 액정이 두개라서 먹는 전기도 많은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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