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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나 오토바이 헬멧에 금이가면 바로 새 헬멧으로 바꿔야 합니다. 금이간 헬멧을 쓰고 가다가 사고가 나면 보호력이 상당히 떨여져서 큰 부상을 입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싸이클 선수나 오토바이 자동차 경주하는 드라이버들은 헬멧을 꼼꼼히 살핍니다.
그러나 이 금이라는게 잘 보이지 않습니다.  그러다 사고나면 큰일나죠.

이런 이유로 선수들은 헬멧점검하는데 시간을 할애합니다.
그러나  IWM 재료연구소에서는  마이크로 캡슐을 헬멧 내부에 집어 넣어서 헬멧에 금이가면  마이크로 캡슐이 터져서 고약한 냄새가 나는
냄새나는 헬멧을 연구중에 있습니다.

이 헬멧을 쓰다가 헬멧에서 고약한 냄새가 나면 헬멧을 벗어서 금이간곳을 찾고 새 헬멧으로 교체해야 합니다.
금이간곳을 찾을 필요없이 냄새가 나면 그냥 바꾸는게 낫겠죠


다만  헬멧에서 나는 땀냄새가 심하면 헬멧이 깨져서 나는 고약한 냄새와 구분이 가지 않으면 난감할 듯 하네요



썬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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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badayak.com BlogIcon 바다야크 2010.06.04 0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 훌륭한 아이디어입니다. 보호하지도 못하는 안전모를 불편하게 쓰고 다닐 필요가 없겠지요.
    그러나 말씀과 같이 작은 충격으로 보호 능력이 떨어진 모자도 겉으로 보면 말짱해 보이거든요.
    이럴 때 냄새로 알려 준다는 것은 정말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합니다.
    대충 쓰고 다닐까 하는 생각도 냄새 때문에 엄두를 못 내게하는 효과도 있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