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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장이나 이벤트 장소등  엄청난 사람이 몰려오는 곳에는 항상 부족한게 많습니다. 그중 하나가 화장실이죠.  간이이동화장실에서 수십분 기다리기도 하는데 그러다가 공연이나 콘서트 다 끊나고 재미있는 장면도 못보고  낭패감만 느껴지게 됩니다.

그렇다고 아무곳에서나 쌀수도 없죠.




네덜란드 디자이너인 Sam van Veluw 가 만든 이 PeeTree는  아주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위와같이 소변기 모양의 방수재질의 소변기를 나무에 묶어주면 됩니다. 





오줌은 관을 통해서 한곳으로 모이구요. 이거 보니 중학교때 소변 모아서 뭐 비료에 쓴다나 해서  소변기 치우고 옆에 깔대기 모양의 말통을 놓았던 기억이 나네요. 지금 생각해보면 짜증나는 풍경이죠. 학생이 무슨 마루타도 아니고 오줌싸는 기계도 아니고 학생들 동의도 없이  그러짓거리를 하는 것이 예전 학교였죠. 지금같으면 교육청에 바로 신고했을텐데요.

하여튼 기발한 아이디어입니다. 하지만 여자분은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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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bud1080.tistory.com BlogIcon 정암 2010.05.29 16: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행사장에 가보면 임시 화장실 차량이 있더라구요..
    임시 화장실을 설치해놓고 차량으로 흡입하는 방식이더라구요..
    편리할것 같은데 아무래도 주변이 냄새가 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아믛든 기발한 아이디어 입니다

  2. Favicon of http://blog.daum.net/thirdbase BlogIcon 파란모자 2010.05.29 18: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재밌는 아이디어네요
    요고 어찌 여자용으로도 응용 개발 가능할듯 한데요 ^^

  3. Favicon of https://ddobagi.tistory.com BlogIcon ddobagi 2010.05.29 2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자도 서서 소변을 볼 수 있는 제품이 있습니다. ^^;

    http://monsterpost.net/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