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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사의 콘셉트 전기차 Xplor입니다.  기묘한 디자인이죠.  마치 마차같은 느낌이 납니다. 이 콘셉트카의 특징은 
보닛이 없다는 것 입니다. 휘발유차 같이 내연기관이 복잡하지 않은게 전기차의 특징이죠. 전기모터와 배터리 그리고 에너지를 바퀴에 전달할 기계만 있으면 되죠.  그래서 보닛안에 들어가 있을 엔진이 없습니다.

그래서 위와 같이 보닛을 없앴네요.

이렇게 앞트임이 좋다보면 전방주시효과가 더 뛰어나게 됩니다.  보닛에 가려서 보지 못할 작은 물체도 볼 수 있구요. 뭐 트럭과 같다고 볼 수도 있겠네요. 

그렇다면 왜 바퀴를 쭉 뺐을까요? 트럭처럼 툭 튀어 나오게 만들지 하는 생각도 조금 드네요.
또한 보닛이 자동차 사고 났을때  완충역활도 하는데 그게 없다보니 자동차 사고 나면 위험스럽긴 해 보이네요. 튀어나온 두 앞바퀴가 막아줄까요?



전기차는  자동차 기술뿐 아니라 자동차 디자인의 혁명도 가져올듯 합니다.


썬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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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xenerdo.com BlogIcon 율무 2010.05.11 14: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더 대중화되면 영화에서나 보던 다양한 디자인들의 차가 등장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