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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다가오네요. 80년대만 해도 에어콘 있는 곳이 은행 같은 곳 밖에 없어서 여름에는 노인분들이 (지금도 그러겠지만)
은행에서 하루종일 있다가 오시기도 했어요.  저는 에어콘 바람 별로 좋아하지 않고 여름은  더운게 제맛이라고 생각해서  에어콘을 사용하고 있지 않습니다. 정말 가끔은 에어콘 바람이 그립긴 하지만 그냥 몸을 위해 참습니다.

선풍기는 팬이 하나입니다.
당연한 모습이죠.

그런데  꼭 팬이 하나일 필요가 있을까요.  방에 침대가 두대라면 양쪽으로 불어주는 선풍기는 어떨까요?

Double Circulator

는 팬이 두개인 선풍기입니다. 두개인 이유는 양쪽으로 바람을 쐬라는 이유도 있지만 공기순환때문이기도 합니다.
선풍기 바람을 장시간 몸에 좋지 않죠. 창문을 닫으면 환기조차 잘 되지 않습니다.  이럴때 이 팬 하나를 하늘로 향하게 해서 공기순환이 자연스럽게 되게 하는 역활도 합니다.



얼마나 효과가 있을지는 모르겠네요.  다만 한국의 선풍기 사고같은 미신에 대한 걱정을 조금 덜어줄듯 하네요
왜 한국만 선풍기사고가 날까요?

이 제품은 이렇게 아이들 장난감 기능도 있습니다. ㅎㅎ

가격은 100유로로 생각보다 비싸네요
출처 Segula Shop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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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허르버타 2010.05.09 1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풍기 아니고 서큘레이터입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