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콤팩트 카메라 제조사들이 하는 마케팅중에 하나는  컬러마케팅이 있습니다. DSLR은 다양한 색의 DSLR이 없지만  콤팩트 카메라는 화사하고 밝고 튀는 원색의 카메라를 선보여서 취야에 맞게 선택하게 해줍니다.

반면 DSLR은  대부분 검은색입니다.
아이폰도 콤팩트 카메라처럼 컬러마케팅을 했으면 하는데  오로지 한가지 색이 제품만 내놓더군요. 아이패드도 마찬가지로 검은색 하나입니다. 정확하게는 검은색이락 할 수 없지만요. 

이 아이패드에 컬러를 입혀주는 곳이 있습니다
컬러웨어 는 아이패드를 커스텀마이징 해주는 싸이트입니다.  위 사진처럼  파란색.빨간색으로  색을 입혀주고  애플 로고를 박아 줍니다.



아이패드를 안 사신분은 아이패드 가격과 함께 9백달러를 내면 되고 아이패드를 사신분은  컬러웨어로 제품을 보내고 4백달러를 더 내면 됩니다. 색입히는데 가격이 상당히 비싸네요.

그런데 저렇게 색을 입히면  애플에서 A/S안해주는것은 아닌가요?
ㅎㅎ



썬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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