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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권력이다

전격Z작전의 데이빗 핫셀호프 네이게이터 음성모델로 서다 본문

물건너온 소식/해외화제

전격Z작전의 데이빗 핫셀호프 네이게이터 음성모델로 서다

썬도그 2010. 4. 9. 08:29


86년도인가요?  그쯤으로 기억되는데 이 전격Z작전이 하는 월요일밤이면  TV앞에서 대기하고 있었습니다.
당시에는 이 전격Z작전이 큰 인기를 끌자 MBC에서는  에어울프라는 미드를 상영해 맞불작전을 펼쳤죠.

당시 중학교 교실에는  로봇태권V와  마징가중 누가 더 쌔냐식으로  전격Z작전의 키트와 에어울프중 누가 더  쎄냐는 치기어린 내기를 했던 기억도 나네요

전격Z작전의 주인공은 데이빗 핫셀호프입니다.  큰키가 매력적인 남자였죠.
저는 이 핫셀호프보다 키트가 더 좋았고 키트를 더빙한  남궁윤씨가 성우중에 가장 좋았습니다. 한때는 목소리에 집착해서 남궁윤씨 나레이션 다큐도 목소리가 듣고 싶어서  재미없는 다큐를 끝까지 다 본 기억이 많네요.

데이빗 핫셀호프는 3년전에 술에 취한 동영상이 세상에 알려져 구설수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알콜중독에 걸린 핫셀호프의 옛모습인데 지금은  중독에서 벗어났다고 하네요

미국의  탐탐GPS는  길안내를 할때 다른 사람의 목소리를 넣을수 있습니다.  핫셀호프가 그 탐탐GPS 나레이터로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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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5달러에 핫셀호프의 목소리로 길안내를 받을 수 있습니다.
한국의 네이게이션도 이런 기능이 있나요?  차를 안몰고 다니니  네비게이션이 어떤게 있는지  잘 모르겠네요.
사랑합니다 고객님~~~ 이라는 목소리말고    인기연예인의 목소리로  길안내를 한다면 운전할때 기분이 한층 더 업되겠죠?

개인적으로는  전격Z작전의 키트의 목소리 더빙을 했던  남궁윤씨가 하면 딱 좋은데.. 말이죠.
개그맨들이 길안내 더빙을 해도 재미있겠다라는  생각도 드네요.   아니면  남녀생활백과의  성우 서혜정씨가 더빙해도 재미있을것 같구요


전방 200미터 오른쪽이예요.   길을 잘못들었습니다.  이런 된장 쌈짱 고추장~~~


한때 훈남이었던 데이빗 핫셀호프의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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