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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가젯/IT월드

아이패드 발매되자마자 해킹되다

썬도그 2010. 4. 6. 12:43

아이패드가 출시되자마자  해킹당하는 굴욕아닌 굴욕을 당했네요. 사실 굴욕이라고 할것 까지는 없지만요
아이폰 해커그룹인 유명한 아이폰데브팀이  아이패드의 보안을 뚫는데 성공했습니다.  

이 데브팀이 공개하는 탈옥(jailbraek) 프로그램은  아이폰이나 아이팟터치를 해킹해서  레이아웃등을 개조할 수 있습니다.
초창기에는 유료 앱어플을 무료로 다운받은 어둠의 경로로 활용되었지만 지금은 서로들 자제하는 분위기로 알고 있습니다.
저도 아이팟터치 탈옥시킬려다가  발각되서  재설치하는 아픔을 겪고 지금은 전혀 건드리지 않고 있습니다.

아이패드도 이 데브팀이 해킹했는데  musclenerd라는 닉네임을 가진 멤버가 해킹에 성공했네요.
아이패드 해킹이 쉬웠던것은 기존의 아이폰 O/S를 사용하기 때문이고   아이패드와 아이폰 O/S가 크게 다르지 않아서 가능한 것이라고 하네요



익숙한 명령어들이 보이네요. 
아이패드도 탈옥러쉬가 시작되겠네요.   오늘 뉴스를 보니 아이패드 어플중 80%를 유료어플로 제공할 생각이라고 하는데  유료어플이 너무 많으면  오히려 탈옥자가 많아지고  그러다가 유로어플도 해킹해서 무료로 뿌리는  악화가 양화를 구축하는것은 아닌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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