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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에 보관하는 음식중 일부는  먹지도 못하고 썩어서 버린것들이 많습니다.  생각해보면  우리들 어머니들 세대들은 냉장고가 없었을 때 음식물 보관을 어떻게 했을까요?  그날 그날 구해서 먹었나요?  냉장고에 넣어서 먹을 만큼  음식이 넉넉하지 않았던 시절이기도 하지만요.

냉장고에 먹지 않는 음식들  특히 유통기간이 짧은 신선제품들은  재때 먹어주지 않으면 음식이 상합니다. 그러나 냉장고문 열때  밀폐용기에 있는 음식물이  얼마나 오래되었는지  잘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만든것이  Foodmer 라는  신선도 표시 지시계입니다.

이 지시계는  빨간 눈금으로 음식물이 보관된지 얼마나 지났는지 알 수 있습니다.

다만 콘셉트 제품이라서  살 수는 없습니다. 한국 디자이너  염하나씨가 디자인했네요



그런데 저 지시계에 타이머가 들어가 있나요? 그런듯 한데요.  락앤락에서  한번 고려해 볼만 합니다.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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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gkyu.co.kr BlogIcon G-Kyu 2010.04.04 1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디자인도 어울리고...꼭 필요한 물품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