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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 아이들끼리 우산을 들고 모이면  우산 몇개를 겹쳐서 공간을 만들어서 그 안에서 놀곤 했던 기억이 납니다.
여자아이들이 그런 우산을 겹쳐서 아지트를 만들면  남자아이들이 무너트리곤 했죠.  이 우산을 이어서 클럽을 만든 사람들이 있습니다.

 Bucky Bar

라는 이 곳은  네덜란드 건축학도들이 만들었는데  창의력이 뛰어나네요. 별거 아닌 아이디어지만 그걸 응용해서 실현하는게  쉬운게 아니잖아요.  네덜란드는 참 진취적인 사람들이 많은 나라예요.


리한나의 엄브렐라 틀어달라고 DJ에게 부탁하고 싶은데요



이와 비슷한 우산으로 만든 임시 대피처도 있습니다.  

우산으로 만드는 간이 대피소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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