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긴것은 세그웨이 닮아 보이는데  세그웨이와 다르게  편하게 앉아서 타는 모습입니다.  말 안장에 올라탄 모습이구요.
미인이 올라가서 그런지 세련되어 보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급제동을 하면 앞으로 고끄러 질것 같기도 하네요

이 제품은 디자이너 Erik Lanuza씨가 디자인한 Taurus라는 이륜 전동운송기기입니다.
아직 콘셉트 단계이지만  디자인만  봐도 세련되어 보이네요


뛰어난 발랜스 컨트롤러 전진 후진시 고꾸러지지 않게 하며 소 뿔 같은 핸들로  움직일수 있습니다.



전기자전거 며칠 전에 봐서 자전거로 뒤 쫒아 가봤는데 정말 빠르더군요.
미래의 근거리 운송수단으로 괜찮을 듯 싶네요

출처 Taurus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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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218th.tistory.com BlogIcon 가온별 2010.03.26 16: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에 올라탄 느낌'이라는 말에 혹했습니다.^^ 모터사이클과 헬스기구가 합쳐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