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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권력이다

티타늄 몸체의 전동 어시스트 자전거 파나소닉 BE-ENV 본문

자전거 타고 산 타고/자전거여행기

티타늄 몸체의 전동 어시스트 자전거 파나소닉 BE-ENV

썬도그 2010. 3. 23. 09:49

삼성은 자동차부터 마우스까지 못만드는 제품이 없습니다. 그러나 삼성은 자전거를 만들지 않습니다. 삼성이 자전거 만들면 또 세계를 재패할까요? 삼성은 창의적인 제품은 잘 만들지 못하지만  단가후려치기등으로 납품업체 옥죄어서 가격대비 성능좋은 제품 만드는것은 세계 최고로 잘해서요. 이번에 보세요.  스마트폰같은 창의력이 필요로 하는 제품은 어버버 하잖아요.

뭐 삼성특유의 벤치마킹에 자본력 투입해서  스마트폰 시장에서도 선전할 것 입니다. 그러고 보면  삼성과 비슷하게  여러가지 제품을 만드는 회사가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가전제품회사로  잘 알려진 일본의 파나소닉이  전동 어시스트 자전거 BE-ENV를  선보였습니다
이번에 처음 만든 자전거는 아니고 파나소닉은 전동자전거를 이전에도 만들고 있었습니다.

이 BE-ENV는 내구성과 가벼운 소재의 티타늄 바디로 무게를 획기적으로 줄였습니다. 전동 자전거치고는 가벼운 15kg입니다.


파워 모드  : 항상 강력한 어시스트 력으로, 언덕길과 맞바람 시간에도 편안한 주행이 가능합니다.
오토매틱모드 : 주행 조건에 따라 어시스트 력을 자동으로 제어합니다.
에코 모드 : 어시스트 능력을 유지하면서, 여행 조건에 따라 어시스트의 힘을 자동으로 조절하고 한 번 충전으로 장거리 여행이 가능합니다.


액정 표시 신형 스위치가있는 배터리 잔량 속도 적립 마일리지 구간 주행 거리 구간 평균 속도 구간 최고 속도 순간 전류 소비량 표시 할수 있습니다. 물론 4 개 (어시스트없이, 오토매틱모도, 파워 모드, 에코 모드) 어시스트 모드도 제공합니다. 조명을 켜면 백라이트가 표시부가 빛나는 함께 LED 스포츠 배터리 표시등이 켜집니다.



포크는 고급소재의 카본포크와 브레이크는 디스크브레이크로 안정성을 높였습니다.
바퀴를 바로 바꿀수 있는 고속분리 장치도 있습니다

이외에도 핸드폰 충전 거치대도 있습니다. 가격은 예상대로 6.600달러에서 8,000달러 사이입니다 왠만한 오토바이 보다 비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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