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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가는  포토싸이트인 포토조조에서 재미있는 싸이트를 소개하고 있네요


Young-Me-Now-Me: The Photo Game That’s Child’s Play라는 글에서  어렸을 때 찍은 사진을 현재 내가 똑같이 포즈를 취하고 찍는 사진놀이 싸이트를 소개했습니다.81년에 동생과 찍은 노란 우산쓴 사진과  그로부터 17년이 지난 2008년  둘은 똑같은 포즈와 비슷한 옷과 표정을 하고 노란우산속에서 다시 사진을 찍었습니다.

사진은 예술성도 있지만 일반인들에게는 예술성 보다는 기록의로써의 사진이 더 현실적 입니다.  우리가 아무리 못찍고  핀트가 나가고 노출이 엉망이고 구도가 엉망인 사진이라도 그 사진위에 세월의 더께가 묻으면 그 사진은 가치가 상승합니다.

또한  그 사진은 보석처럼 세월이 지날수록 더 가치가 있어 지구요. 어렸을때 찍은 빛바랜 사진을  수십년이 지나서  똑같은 포즈와 옷을 입고 찍는 다면 어떨까요?




귀여운 아이가 이렇게 엄마보다 커진 모습을 보면 웃음과 미소가 지어지네요.  저 남자분 표정 똑같이 하고 있는 모습에 팍하고 웃음이 플래쉬처럼 터집니다.


Play Young-Me-Now-Me 라는 싸이트에서 여러분들의 사진도 받고 있으니 무료한 일요일 심심하신 분들은 한번 따라해 보세요

사진으로 재미있게 놀꺼리 참 많이 있어요. 이런 것도 그중 하나겠죠.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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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gmyou.egloos.com BlogIcon 힘찬아빠 2010.03.07 17: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들어 인생무상이 많이 느껴지는 때는 없는 거 같네요
    잘 보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s://photohistory.tistory.com BlogIcon 썬도그 2010.03.07 18: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요. 뒤돌아보면 한뼘자란듯 한데 벌써 수십년이 지나고 아이들은 성큼성큼 자라고. 매년 생일때 방에서 사진을 찍어서 보관하는것도 재미있을 듯 해요

  2. Favicon of http://blog.naver.com/seojs3000 BlogIcon 젤리롤 2010.03.09 16: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정말 좋은 사진... 포스트 잘 보았습니다.
    아주 좋은 주제의 사진인것 같아요. 재밌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