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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와 다음 트래픽 폭탄을 제대로 맞다. 본문

삶/잡동사니

네이버와 다음 트래픽 폭탄을 제대로 맞다.

썬도그 2007. 7. 2. 23:23


지금 오후 7시현재 방문자숫자가 4만1천정도이다. 평소의 8배정도
이 폭발적인 방문숫자는 바로 오늘 오후에 올린

KBS 뉴스12 대박 방송사고.. 라는 포스트가 주범이다


처음에 네이버 실시간검색어 6위에  KBS뉴스 방송사고라는 키워드로 올라왔구
눌러보니 내 블로그가 첫번째로 링크되었다. 부랴부랴 내 홈피 접속자수를 확인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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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의심케 했다. 2651명이 접속중이였다. 와~~~~~  하지만 이게 다가 아니였다
네이버에서 올라온 키워드는 바로 다음에까지 올라오기 시작했구  거기에도 내 블로그가
첫화면을 장식했다.  현재는  한마디로 양박이 터진것이다.
두거성 포탈에 걸린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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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순간 최고 카운터이다.  이 이상도 있을수  있었겠지만  내가 캡쳐한것중 최고였다.
다음의 폭탄까지 맞은 홈피는  비명을 약간씩 질렀구  아무리 다음이 크다고 해도 네이버의
트래픽양에는 못미쳤다.  그리고 한 30분후

갑자기 1600단위로 접속자수가 떨어지고 900대까지 떨어졌다.
왜  그런가 봤더니 네이버 운영자들이 개입하기 시작했다.

분명 KBS뉴스 방송사고란 키워드로 내가 블러그검색 맨위에 올라왔는데 거기서 안보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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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분만에 5위로 밀려났다. 아마 네이버의 끔직한 자식사랑이라고 할까 난 미운오리새끼인
티스토리 유저니 제 새끼인 네이버블로거들을 순위위로 올려주었다.

하지만 다음은 그러지 않았다. 남의 자식이라도  꼭 품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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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spotplex.com/code/773294라는곳은  내 포스트중 인기있는 포스트를 알려주는
싸이트인데 이곳에서 처음으로 3위를 해보았다. 1위인분도 한국분이다.

이 두 포탈의 트래픽을 순간적인 30분동안 맞는동안  3천명이란 접속자.. 좋은 경험을 했다.

여기서 궁금하실게 있다.  애드센스 수익 대단하시겠어요..라는 질문도 나올것이다.
그런데 별로 효과 없었다.  바로 스마트 프라이싱에 걸렸는지  아님 접속자가 많아서인지
단가가 0.0X 이다.  최악이다.  얼마나 접속자가 많은지 광고가 4개씩 나오게 되어 있는 큰 광고가
두개 이상 나오지 않는다. ㅠ.ㅠ

그래도 평소보단 많은 금액인것에 위로를 해야 겠다.


오늘 느낀것은 다음의 개방적인 모습과 네이버의 폐쇄적인 모습을 또 한번 느꼈고
네이버의 트래픽폭탄은 다른 포탈에 견주지 못할정도로 독보적이라는것이다.


그나저나 저 포스트를 쓰게해준 KBS기자분 지금 난처하곘네요.
뉴스를 보니  친구전화를 받다가  절묘하게 싱크가 맞아버려서   생긴일이라고 하는데
ㅎㅎ 너무 크게 뭐라고 하지마세요. 이런 방송사고도 있고 해야 사는재미도 있으니까요..

1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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