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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에서 도착한 사진들

썬도그 2010.03.01 10:19
칠레에 8.8의 강진이 터졌을때  CNN을 주시하고 있었습니다. 정전이 되서 컴컴해진 도시를 배경으로 리포터를 계속  긴급한 상황을 보여주었고  칠레에 아침이 오고 참혹한  풍경을 담아 가장 먼저 전송된것은 사진이었습니다.  칠레에도 많은 사진기자들이 있었고 그들은 참혹한 칠레이 풍경을 담아서 세상에 알렸습니다.

진도 8.8은  엄청나게 큰 규모입니다. 아이티 지진의 강도인 7.0과는 비교도 안되죠. 지진의 강도는 진도 4.0에서 5.0의 차이와 5.0과 6.0차이가 다릅니다. 

그나마 다행인것은 아이티와 다르게  사상자가 많지 않다는 것 입니다. 일본처럼 칠레도 지진이 많은 나라라서 미리미리 대비했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왜 이리 요즘 지진이 전세계적으로 많은 것일 까요. 과학자들은 급작스럽게 많아졌다고 할 수 없다고 합니다.

진도 5.0이상의 지진의 발생숫자는 예년과 비슷하다고 합니다.  다만 연달아 일어나는 지진으로  2012년이라는 영화처럼 지구표면이 재반죽을 하는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가지고 되네요.



칠레국민들 힘내시길 바랍니다.




국제우주정거장에 있는 일본인  우주인이 찍은 Concepcion시의 모습입니다


더 많은 사진은 http://www.boston.com/bigpicture/2010/02/earthquake_in_chile.html 에서 볼 수 있습니다.
2 Comments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bdngkr.tistory.com BlogIcon 방동 2010.03.01 14:54 신고 칠레도 지진대비가 잘 되어 있는 국가중 하나군요. 그렇다해도 규모 8.8의 지진은 정말 듣도보도 못한 숫자인 것 같은데...
    부디 많은 분들이 생존하고, 잘 이겨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맨 위 사진은 영화촬영 세트장이였으면 하는 사진이네요.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photohistory.tistory.com BlogIcon 썬도그 2010.03.01 15:39 신고 지진관측사상 최고가 9.2였다고 하니 정말 엄청난 규모였어요. 그나저나 서울에서 진도 7정도만 일어나도 엄청난 인명피해가 날듯 합니다. 아파트 몇동만 쓰러져도 인명피해가 장난이 아닙니다. 너무 밀집된 도시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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