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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겨울에 많이 입는 무스탕은 원래  공군 조종사의 조종복이었습니다. 항공기들은 고공에서 비행을 하는데  그 상공이 엄청 춥기 때문에 따스한 항공잠바를 입어야 합니다. 2차대전때는  엉청 품질이 좋은 항공잠바를 입고  조종사들이  적기와 교전을 벌였습니다.

2차대전의 무스탕을 지나 최근에도  항공조종사들이 입는 항공잠바들을 입고 다니는 분들이 많죠.   생각해보면 군복이 그렇게 대중적인 인기를 끄는것은 항공잠바말고 또 있을까요?

항공잠바는 그 사람의 신분을 나타내기도 합니다. 조종사라고 하면  엔지니어중에서는 최고의 엔지니어죠. (정확히는 오퍼레이터겠지만)
이렁 항공잠바를 무심한 옷걸이에 걸어 놓기 보다는 보다 색다른 옷걸이면 어떨까요?

독일 디자이너 Kolja Clemens가 만든  벽걸이용 행거는 비행기모습입니다.

가벼운 소개인 알류미늄으로 되어 있는 이 항공기 모양의 행거는  실제로 독일의 한 공항에 납품이 되고 있습니다.
국내에 수입해서  공군기지나 공항 앞에서 좌판깔고 장사하면 잘 팔리겠는데요.

조종사들 월급도 많이 받아서 비싸게 팔아도 되겠는데  제 경험상 그리고 실제로도  이 조종사 특히 전투기 조종사분들은 신경이 무척 날카롭고 다혈질이 많아서 바가지 씌운것 알게 되면  곡소리가 날듯 하네요.

출처 : 디자인스폿터
썬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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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기발한네요 2010.03.18 14: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디어 굳

    기발합니다

    헬기 전투기등 조금 다양하고 색상도 칼라풀 하면 더 참신하겠네요~~

    밤이면 야광도 되면 이왕이면 더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