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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노는 참 재미있어요. 어렸을 때 읽지도 않는 병풍용 아동전집으로 도미노 놀이 하곤 했었죠. 한쪽 방에서 다른 방으로 까지 도미노를 만들어 놓고 성공하면 펄쩍 펄쩍 뛰었죠. 그러나 도미노는 그 도미노를 만들어 놓기 까지가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그렇기 때문에 쓰러지는 도미노가 짜릿한가 보네요.

Ouroborus는 로스엔젤레스에서 거주하는 아티스트 컬 라우트만씨의 작품입니다. 상자안에는 전자장치들이 들어 있어서 쓰러진 도미노들이 바로 발딱 일어 납니다.

도미노의 쓰러지는 모습도 참 좋지만  저는 그 독특한 드르릭거리는 소리도 좋던데요. 이 가젯 집에 놓고 하루종일 볼 수도 있겠다 하는 생각도 듭니다.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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