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영화나 드라마에서 보면  근사한 레스토랑에서 칼질을 한후 남자가  그랜드피아노가 있는 무대에 올라가서 멋지게 피아노를 치면서 노래를 불러주면서 프로포즈를 합니다.  정말 근사한 풍경이죠. 

그런데 그랜드피아노가 있을 정도의 큰 레스토랑은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호텔 레스토랑에서나 가능한 것이죠
그러나 피아노테이블은  테이블위에서 음식을 먹고 혹은 먹으면서 피아노 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이 피아노테이블은 보통은 테이블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잘 맞춰진 뚜껑을 열면 속에 뽀얀 피아노건반이 나옵니다.
디자이너 Georg Bohle씨가 만든 이 피아노테이블은 평소에는 테이블로 쓰다가  피아노 연주를 바로 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물리적인 타격으로 소리를 내는 클래식피아노는 아니고  아쉽게도  전자피아노입니다.
그 전자피아노와 클래식피아노의 소리를 구분하는 여자친구라면 낭패지만 음악에 문외한인 여자친구라면  그 앞에서 연주한곡 해주면 아주 황홀해 하겠네요.



오크나무로 된 피아노테이블.  가격은 무려 6천달러입니다.  아무나 살수 없는 가격이네요.

출처 Georg!
썬도그
하단 박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daegul.tistory.com BlogIcon 데굴대굴 2010.02.26 16: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괜찮은데~~~ 하다가 가격에서 좌절했습니다.....



    하나 사주세요. ;;;;;

  2. Favicon of http://plusblog.tistory.com BlogIcon 꼬마낙타 2010.02.26 17: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아노 배워 보고 싶은데,,
    가격에 좌절 합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