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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안가지만 한때 보드타러 신나게 다녔습니다. 매주 다닐 정도였죠.그러나 기회비용이 무척 비싸더군요. 헝그리정신으로 아껴도 한번 갔다오면 10만원. 보드복 대여비 아낄려고 저렴한 보드복 사기도 했었는데요. 지금은 쳐박아 놓고 있습니다.

보드가 재미있기는 한데 그 재미가 10만원을 투자해서 느끼는 재미가 그렇게 높지 않더군요. 그 돈을 다른곳에서 써서 느끼는 재미가 더 많기에 요즘은 안갑니다. 또한 보드에 재미를 느낄려면 적어도 30만원이상을 투자해야 합니다. 처음가자마자 잘 타는 사람 없으니까요.

낙엽타기를 넘어서 카빙은 아니더라도 좀 타고 내려올려면 두번 이상은 가야 하더라구요. 전 한 4번 가니까 탈만 하더군요
스키장에 가면 형형색색의 보드복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위의 보드복 어떠세요? 

무척 진보적인 디자인입니다. 대부분의 보드복들이 한두가지 색으로 그것도 화려한 색으로 만들어 졌는데  위의 보드복은 체크무늬 보드복입니다. 체크무늬는 좀처럼 보드복이나 스키복에 쓰지 않는데  과감하게 채용했습니다. 거기에 바지또한 보드복이라기 보다는 빈티지 청바지네요.  그렇다고 청바지는 아니고 청바지모양의 보드복입니다.

이 보드복은 미국스노보드 국가대포팀의 보드복입니다. 버튼사가 처음으로  미국 스노보드 국가대표팀에게 디자인을 미리 보여주고 인정을 받아서 만들어진 제품이죠. 그래서 그런지  미국팀이 스노보드 경기에서 나오면 눈에 확 들어 옵니다. 체크무늬를 자세히 보면 빨간 줄이 가 있는데 미국 성조기의 붉은 색을 형상화 했습니다. 또한 체크무늬라고 해도  저 보드복 고어텍스로 만든 보드복입니다.

스키장에서 입어도 되지만 저것 입고 외출해도 괜찮을듯 한데요

출처 스노보드닷컴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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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blog.jaea.net BlogIcon 재아 2010.02.19 15: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보드는 한번도 안타봣는데, 스키장을 처음 갔었는데, 정말 멋지게 잘 타는 보더들이 많더군요!

    그래서 그런지, 이번 밴쿠버동계올림픽에 스노우보드와 스키에 유난히 관심이 가게 되더군요!

    미국 대표팀 하는거 봤는데, 정말 멋지더라고요~~// 와~~ ^^; 옷도 마음에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