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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기기를  충전하다보면  귀찮은게 있습니다. 완충되면 코드를 뽑아줘야 하는건데요.  완충된후에도 계속 꽂아 놓으면  대기전력을 먹기 때문에 전기세가 나갑니다.  그 전기세 아끼기 위해  수시로  충전상태를  확인하는데요.  뭐 전기세가 그렇게 비싸지 않아서 인지  민감하게  충전상태를 확인하지는 않습니다. 지나가다 보고  충전 다 되었으면 빼 놓으면 되니까요.

그래도 하루종일 완충상태로  있는 모바일기기를 보면 좀 짜증스럽기는 합니다.
로드아일랜드 디자인학교의 학생인 Conor Klein씨가 만든 거머리 플러그는  충전이 다 끝나면 코드가 쑥 빠지는 창의적인 작품입니다.
위 사진처럼  콘센트에  거머리 플러그를 꽂고 그 끝에  전원코드를 꽂으면  완충된후에 거머리 플러그가 벽면의 콘센트에서 쑥 빠져 대기전력의 소모를 방지해 줍니다.

모바일 기기의 완충상태를 어떻게 확인하냐구요?
확인하는 방법은 없습니다.

다만 타이머가  달려 있어서 시간이 지나면  코드가 빠지게 되어 있습니다. 모바일기기의 충전시간을 잘 알아둬야 겠군요

Outlet Regulator Video from conor klein on Vimeo.



제품화 해도 인기를 얻을만 하겠는데요. 저도 하나 사고 싶을 정도 입니다.

출처 Michael Surtees


썬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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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plusblog.tistory.com BlogIcon 꼬마낙타 2010.02.17 15: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엽네요..
    아무도 없을때 플러그가 툭 빠지면 조금 무서울지도.. ㅋㅋ

  2. Favicon of https://kensaku.tistory.com BlogIcon 켄사쿠 2010.02.17 2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력낭비가 안되고 좋은데요~ㅎㅎ

  3. Favicon of https://muye24ki.tistory.com BlogIcon 무예인 2010.02.17 23: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땡기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