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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권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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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기에서 촬영한 9.11 미공개 사진들

썬도그 2010. 2. 13. 11:24
21세기가 약 10년이 지났네요. 지난 10년동안 가장 큰 사건이라고 한다면 뭐니뭐니해도 9.11사건이 가장 큰 사건이었죠.
9.11 이후로 미국은 강경일변도로 바뀌고 부시가  일방주의외교를 하게 됩니다. 9.11사태가 일어나지 않았어도 부시라는 사람 자체가 꽉 막힌 사람이라서 일방주의 외교를 펼쳤을거예요. 그러나 9.11때문에  이런 부시의 일방주의 외교에  여론이 큰 힘을 실어 줍니다.

부시는 9.11사건을 잘 이용해서 조금만 문제가 생기면 국민들에게 공포를 심어줘서 지지율을 유지합니다.  테러위험이 그렇게 있지도 않은데 탄저병이다 테러위험있다면서 경보를 자주 발령하는데요. 덕분에  재선까지 하게 됩니다. 경제 말아먹어도  테러와의 전쟁을 해야 한다면서 지지를 호소했고 그런 공포정치에  우민들은 속게 됩니다.  이라크전쟁 예상대로 제2의 베트남전쟁이 되었습니다. 진흙에 발을 담근채 빼지도 못하는 상황.  국가재정 거덜나고 있는데  전쟁비용은  엄청나게 들어가고 있습니다.

아프칸과  이라크전쟁에 투입한 전쟁비용 반만줄여도 미국 국가재정이 지금 같이  빚더미에 오르진 않았겠죠.
미국은 달탐사계획을 취소했습니다.  먹고살기도 힘든데 우주는 무슨 우주냐면서  오바마가 예삭삭감을 했는데  이게 요즘 미국의 현실입니다.  오바마가  8년간 쌓인 떵을 치우느라 바쁩니다.  그런데  미국의 메모공주인  공화당 차기 대통령 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페일린은  재정지출 확대를 한 오바마정권을 비난하고 있습니다.

참  얼굴 두꺼운 사람들입니다. 누구 때문에 미국경제가 거덜났는지 모릅니다.  부시가  작은정부를 한다면서 은행들 고삐를 다 풀어주니 이리저리 돈장난질 하다가  폭삭 망한건데요.  오바마가  긴급하고 강력한  재정지출을 하지 않았다면 미국 제2의 경제대공항까지 갈 수 있었습니다.

각설하고.  미국 9.11사태때 찍은  항공사진이 공개되었습니다.  미국경찰헬기에서 찍은 사진인데  정보공개를 요청해서 미국 ABC방송국에서 이 사진을 얻은후 공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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