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어렸을때 자전거들은  작은 발전기들이 있었습니다.  앞 바퀴 옆 줄에 살짝 걸쳐진 발전기와 연결된 전구가  자전거를 타면 빛을 내기 시작하니다. 빨리 밟을 수록 더 환하게 켜지죠. 그러나 요즘 자전거에는 이런 발전기를 거의 달지 않습니다. 어렸을때 보다 도로가 밝아졌기 때문인것 같기는 한데  왜 어렸을때 발전기를 쓰지않고  LED램프를 사용할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단가 때문인가요?

어렸을때 자전거 바퀴 홈에 걸어서 전기를 생산했던  소형발전기를 이용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MP3나 핸드폰등등 모바일 기기가 많아 지는 요즘 자전거를 타면서 전기도 생산하는  모습 친환경적인 모습이기도 하잖아요.

그런데 이런 고민을 한  회사에서 롤러젠이라는 제품을 시판했습니다.


자전거 뒷안장에 설치하면 되는데요. 설치는 간단합니다.  30와트 정도의 전기를 낸다고 하는데 효율성이 얼마나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한 20KM달려서 아이폰 완충할 수 있으면 좋겠지만요.

가격은 495달러이지만 성능만 좋다면 그렇게 비싼 보이지는 않네요.

동영상은 http://www.rollergen.com/products.php 에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썬도그
하단 박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travel.plusblog.co.kr BlogIcon 꼬마낙타 2010.02.08 13: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이브리드인가요?? ㅋㅋ
    예전에 발전기 달린 자전거 타면서 불빛좀 내보려고 엄청 힘들었던 적있었는데 ㅎㅎ
    운동도 되고 좋네요.. 근데 방수는 되겠죠??

  2. Favicon of https://muye24ki.tistory.com BlogIcon 무예인 2010.02.08 18: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저거 달면 힘들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