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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21은 좀 무겁습니다. 영화평들을 보면  논문수준의 글들이 많습니다. 수많은 현학적이고 계몽적인 언어로  평을 하니 대중보다는 영화매니아를 위한 주간지 같아 보입니다. 그래도  빠른 업데이트와  볼꺼리보다는 읽을꺼리가 많아서 좋은 잡지입니다.

이 씨네21에는  뻑뻑한  리뷰나 평론사이에  시원한 냉수한잔 아니 오렌지 쥬스같은 느낌의 만화가 한통 들어 있습니다
바로  정훈이 만화죠

정훈이 만화는  평균적으로 재미있습니다. 그러나 편차가 심합니다. 정말 재미있는 회는 떼구르르 구를 정도로 깔깔거리게 했다가도
어느 회는 아무런 느낌이 없는 회도 있습니다.

기억남은 회는   10년 아니 15년 전에 본 매디슨카운티의 다리편입니다.  영화 매디슨카운티의 다리를 소재로 그린 정훈이 만화는
영화제목을 비꽈서  동음이어의 소재로 웃게 만듭니다.
매디슨이라는 다방의 카운터에 있는 미스 김의 다리를 소재로 한것인데  지금 생각해도 미소가 지어지네요

이런식으로  영화를 소재로  매주 웃겨주는 정훈이 만화.
그런데 이번주가 대박이네요

저작권 때문에 직접 올리지 않고 링크로 대신합니다.
http://www.cine21.com/Article/article_view.php?mm=004001001&article_id=59524

꼭 보셨으면 하네요.  아스트로보이가  어탐이 된 이유가 담겨 있습니다.

썬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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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plusblog.tistory.com BlogIcon 꼬마낙타 2010.02.02 2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놀이공원 만든다고 군용 활주로도 바꾸는 세상이라...
    이 대목이 제 2 롯데 월드와 서울 공항을 말하는 것 같네요.. ㅎㅎ
    어탐..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