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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블로기는 참 독특한 디자인의 풀HD캠코더입니다. 
이 제품의 장점은  핸드폰(아이폰보다 약간 작음)만큼의 작은 크기와 270까지 돌아가는 회전식 렌즈입니다. 이렇게 작은 크기에도  풀HD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구요

소니에서는 이 제품을 셀프촬영에 강점이 있다고 소개합니다. 그 이유는 바로 270도가 돌아가는 톡특한 회전식 렌즈때문인데요
렌즈를 촬영자쪽으로 해놓고  2.4인치 액정 디스플레이로 보면서 찍을 수 있는 강점이 있습니다. 저는 이런 모습 이외에  다른 활용도를 생각해 봤습니다.

다양한 마운트를 제공하면  레저용으로도 괜찮을 제품

먼저 이 회전식 렌즈를 이용해서 자전거 핸들바나  자전거 헬멧위에 마운트하여  자전거를 타고 질주하는 영상을 담을 수 있습니다.

위의 동영상은  자동차용 블랙박스 캠코더로 찍은 자전거도로 주행 동영상입니다.   이런 동영상 촬영이 편할듯 하구요.
또한  패러글라이딩이나  번지점프등  익스트림 레져활동을 할때도 편하게 촬영이 가능할듯 합니다.   

물론 다양한 마운트가 있으면 좋은데  자전거 같은 경우는 고릴라포드 같이 문어발 형태의 삼각대로 활용이 가능합니다. 

360도 비디오렌즈로 도시나 산 정상에서 재미있는 화면을 담을 수 있다

블로기는 기본적으로  360도 화면을 다 담을 수 있는 어안렌즈 효과를 낼수 있는 360도 비디오렌즈가 제공됩니다. 산 정상에 가서  이 360도 비디오렌즈로 산 정상의 풍경을 다 담을 수 있습니다. 

다만 어안렌즈이외에도 270도 혹은 180도 파노라마 촬영도 가능하면 더 좋을텐데 이 점은 좀 아쉽습니다. 그러나  블로기를 가운데 놓고 배드민턴이나  프리스비같은 원반던지기를 하면 재미있는 화면을 담을 수 있습니다. 


여행용으로 좋을  블로기

여행을 갈때 보통 DSRL이나 캠코더를 가져갑니다. 그러나  오랜 여행을 할때는  카메라와 캠코더 무게가 여간 귀찮은게 아닙니다.
그러나  주머니속에 쏙 들어가는 블로기는  쉽고 빠르고 편하게 여행지의 풍경을  담을 수 있습니다.  또한 여행지에서 사진을 찍을 때 
난감한것이  카메라를 의식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 자연스러운 여행스케치를 할 수 없습니다. 

또한  허락도 없이 사진을 찍으면  인상을 쓰거나 짜증내 하시기도 하구요. 그렇다고  여행지의 행인들의 얼굴을 찍는 것은 아니고 
그 풍경을 담을려고 해도  오해를 살 때가 있습니다.  저도 몇번 오해를 산적이 있어서 카메라 액정을 보여주면서  다른 것을 찍었다고 보여주기도 하는데  이런 과정믈 몇번 거치면 주눅들게 되죠. 그러나 블로기는 카메라 같아 보이지 않아서 오히려 편합니다.

인물 피사체들이  카메라를 의식하지도 않아서 자연스러운 모습을 담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몰카로 사용하라는 것은 아니구요.
단지  카메라를 의식하지 않아서 자연스럽게  그 곳 풍경을 담을 수 있습니다. 또한  카메라 기능도 있어서  사진으로 담을 수도 있습니다
사진 화질은  http://www.stylezineblog.com/972 여기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목에 걸고 고정할수 있는 마운트가 있다면 이런 불꽃놀이 촬영할때도  DSLR로 사진도 찍고 그 전체 과정을 동영상으로 촬영 할 수도 있습니다.  

저는 이 제품의 독특한 외형에 무척 매력을 느낍니다. 넓직한 외모를 이용해서  잘 고정만 하면 여러가지로 활용할 수 있다고 생각이 드네요.  가격도 그렇게 비싼 제품도 아니구요.   여행기나 레저활동 혹은  주변인들을 HD캠코더로 담고 싶을때 보다 쉽고 편하게  세상을 기록할 수 있을듯 합니다.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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