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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프린터 스캐너 복사기가 되는 잉크젯 복합기가 하나 있습니다.  그런데 책상위 한켠을 가득 차지해서 좀 불편합니다.
복합기 자주 쓰는것도 아니구요.  그렇다고 치워 두기도 그렇죠. 가끔 사용할때 셋팅과정이 짜증납니다. 그래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계륵과 같은 존재가 되었습니다. 단지 프린터 기능만 있으면  복합기가 커질 이유가 없죠.  문제는 스캐너입니다. 스캔기능은 평평한 판을 사용해야 하기에 부피를 잡아먹죠.

이런 문제를 해결한 스캐너가 있긴합니다.  바 모양의 휴대용 스캐너가 있긴 한데요.  그 방식은 일일이 손으로 긁어줘야 하기에 좀 짜증나죠.  이 평판스캐너와 바 모양의 스캐너의 장점만을 모은 제품이 나왔습니다

바로 HoverCam X300스캐너입니다. 이 스캐너는  스캐너라기 보다는  카메라라고 봐도 될듯 힙니다.
전봇대처럼 길다란 스탠드위에  카메라가 달려 있어서 아래에 놓여진 책을 스캔할 수 있습니다.

또한 스캔한 이미지는 위와같이 바로 볼수 있습니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스캐너라기 보다는  캠코더를 위에 달아 놓고  정지화면을 저장하는데 그걸 스캔이미지로 사용하는 것 입니다.  스캔 이미지는 200만화소의 캠코더에서 찍혀서 150dpi(1600x1200)해상도의 이미지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알류미늄 바디를 사용했는데요.   전문 스캐너에 비해서 좀 미흡한 스캔 이미지가 저장될지는 모르지만   환등기 기능이 있어서 대학강의때 유용할듯 합니다

즉 HoverCam X300밑에 책을 올려 놓으면  그 모습이 바로 스크린이나 모니터에 나올수 있는데요. 피코프로젝터와 연동하면  환등기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전원은 USB로 공급됩니다

이 제품의 장점은  사무실책상을 꽉 차지하는 평판스캐너의 자리차지함을  줄였고  환등기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것 입니다.
가경은 140달러로 저렴한편이네요.  스캐너 이미지만 좋다면 썩 좋은 제품 같습니다.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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