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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테이션 T9 HD

 
2010년 6월, 회사원A씨의 아이스테인션 T9 HD  사용 예상기

회사원 A씨는 지인이 추천한 HD PMP인 아이스테이션 T9 HD 에서 나오는 알람음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알람을 끄고 졸린 눈을 비비면서  아이스테이션 T9 HD의 Metro신문을  무선인터넷(Wi-fi)을 이용해 업데이트 시켜 놓습니다.   오늘도  밥은 먹는 둥 마는 둥 허겁지겁 아파트 문을 열고 나갑니다.

까슬까슬한 아침공기가  훅하고 밀려옵니다. 출근길의 사람들의 표정들은 모두 물을 잔뜩 머금은 스폰지 같습니다. 툭 건드리기라도 하면 
하품이 나와서 푹 꺼질 것 같은 공기인형들 같습니다.

퇴근길에는 모두 초롱초롱한 얼굴들 이지만  늦게까지 활동하는 한국인들의 전형적인 아침표정이라고 생각되어 집니다.

회사원 A씨는 기다리는 마을버스가 오지 않자 습관적으로  아이스테이션 T9 HD의 라디오 기능을 이용해서 라디오를 듣습니다.
귓가에는  황정민의 FM대행진이 흘러 나옵니다.  이 FM대행진은  A씨의  아침의 연인으로 자리잡은지 10년이 넘습니다.

카랑카랑한  아나운서 황정민의  목소리에 취한지 10년이 다 지났네요
직장이 있는 광화문을 가기 위해 전철을 탑니다. 1호선은 실외로 다니기에(?) 라디오가 잘 들립니다. 그러나  아나운서 황정민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시간은 길어야 30분입니다.  이런 아쉬움때문에 더 애착이 가는 라디오 프로그램입니다. 8시쯤 2호선으로 갈아타는 회사원A씨

라디오가 통하지 않는 2호선에서는 할것이 많지 않습니다.  전철앞의 무가지들을 하나씩 집어와서 전철을 탈때도 많았지만
사람으로 꽉찬 공간에서  신문을 보기도 쉬운게 아닙니다.  그냥  꾸벅꾸벅 조는게  일상다반사였습니다.  그러나  아이스테이션 T9 HD를 구입한 후에는 아침에 업데이트 해 놓은  Metro신문을 읽습니다. 정전터치방식이라서  작은힘으로도  신문을 이리저리 탑색할 수 있습니다.  빠르게 관심있는 부분의 기사만 읽고  졸린 눈을 다시 감습니다. 그리고  아이스테이션 T9 HD에 담아 놓은  뉴에이지 음악을 듣습니다.


아이스테이션 T9 HD

회사원 A씨는 오전 업무를  끝낸 후 점심시간에  팀원들과 식사를 마치고 오후 일과 시작전에  자판기 앞 담화가 시작 됩니다.
요즘 스마트폰인 아이폰 이야기가 한창입니다. 최근에 아이폰을 싼 회사원B씨는  아이폰으로 영화도 보고 음악도 듣고 별거별거 다 하는 모습을 하는 모습을 자랑하듯 썰을 풀어 놓는  회사원 B씨.   다들 부러운 눈치로 그를 쳐다 봅니다.


사실 회사원A씨도 아이폰이 부럽습니다. 그러나 집에 아이팟터치도 있고  회사원A씨가  좋아하는  DMB와 라디오기능이 없어서 주저하고 있다가  아이스테이션 T9 HD를  예약판매 이벤트를 통해서 샀습니다. 

회사원A씨는  영화매니아이자 자칭 드라마광입니다. 최근에는 아이리스와 선덕여왕을 매일 챙겨봤고  후속작들인 추노나 파스타도 꾸준히 보고 있습니다.   
회사원 A씨 밑에 있는 팀원들은  한달에  5천원정도씩 돈을 걷어서  그 달에 다운받아서 볼만한 영화를 투표를 해서  결정합니다.
한주에 2편에서 3편씩 골라서  제출하면  다수결에 의해서  다운받을 영화가 결정이 됩니다.  이렇게 결정된 영화는 

다음 영화 합법다운로드 싸이트에서 다운을 받고 그 영화를  팀원들이 공유해서 봅니다.  이게 불법은 아니겠죠? 비디오 한편 빌려서  온 집안식구가 본다는 것과 비슷하니까요.  

회사원A씨와 팀원들은  영화를 집에서나 회사에서 영화를 합법적으로 다운 받아서  챙겨봅니다. 
그러나 바쁜 회사생활때문에 집에서 편하게 영화를 보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대부분 PMP와 비슷한 기기들은 있습니다. 아이폰이 있는 회사원B씨도 있구요.  아이팟터치가 있는 팀원도 있고요.  휴대폰으로 동영상을 보는  팀원도 있습니다.

퇴근 시간이 되자 언제나 그랬던 것처럼  회사원들 눈에는 총기가 가득 가득 합니다.  약속이라도 있는 날이면 더  눈빛이 살아나죠.
그러나  약속이 없는 사람들에게는 퇴근길도 지루한 일상입니다.  퇴근 10분전 회사원 A씨는 얼마전에 DVD로 발매한  외화사상 최고의 흥행을 기록한 아바타를  PC에서  아이스테이션 T9 HD로 복사하고 있습니다. 퇴근길에 볼려는 심산이죠.   작년에 아바타를 봤지만 그 감동을 다시 한번 느껴보고 싶었고 소장가치도 있는 영화죠.   이런 생각은 아이폰을 가지고 있는 회사원B씨도 마찬가지입니다.

PC에서 HD PMP인 아이스테이션 T9 HD로  아바타를 옮기는 데는 5분도 안걸립니다. 그리고 바로 재생이 가능합니다.
재생기기가 다르면 인코딩을 해줘야 하는  번거로움이 없기 때문입니다 회사원 A씨는 가방을 챙기고 회사를 나옵니다.

그러나 회사원B씨는  이제 인코딩 10%를 지나고 있습니다. 아이폰은 PC에 있는 영화 파일을  인코딩을 해야 볼 수 있기에  어쩔 수 없는 과정입니다. 미리 해 놓았다면  모르겠지만  회사원A씨의 행동을 보고 뒤늦게  인코딩을 시작했으니  퇴근시간을 지나서 인코딩을 더 해야 합니다.


아이스테이션 T9 HD


아바타를 보면서 퇴근하니 어느새 집 앞입니다.  막 홈트리가 무너지는 장면인데  집에 도착해 버렸으니 나머지는 내일 봐야 할까요?
영화를 끊어서 보면  그 감동과 재미가 반감됩니다.  아이스테이션 T9 HD는  HDMI단자를 지원해서  집에 있는 LCD TV와 바로 연결해서 볼 수 있습니다.  나머지 부분을 LCD TV로  다 보고  주말인 내일  출사 예정이 있어서  이동시간에 볼 새로운 영화 한편과  MP3파일 그리고  못 챙겨본 드라마 2편을  PC에서  아이스테이션 T9 HD로  옮겨놓은 후  알람시간을 조정하고 하루 일과를 마칩니다


일기 형식으로  아이스테이션의 기능설명을 해 봤습니다. 안하던 방식으로 할려닌 쑥스럽네요

플랫폼 : 삼성 C100
디스플레이 : 4.3인치 TFT-LCD
저장공간 : 16~32G
두께 : 15mm
무게 : 206g (아카데미 버젼 기준)
터치방식 : 정전터치식
배터리 : 교체불가
내장스피커 : 모노 1w
H.264 : HP지원
확장슬롯 : SDHC, SD


아이스테이션 T9 HD


무선랜 기능이 있어서 더 기대되는  HD PMP 아이스테이션 T9 HD

 아이스테이션 T9 HD의 특장점이라고 한다면  손안의 HD극장이라고 할 수 있는  HD급 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거기에 인코딩 과정 없이 바로 PC에 있는 동영상을  USB를 통해서 전송해서 볼수도 있구요. 두께도 무척 얇습니다. 15mm니 주머니속에서 툭 튀어나오지 않습니다.  최근에  소니 T900을 사용하면서 느낀것은  카메라 성능은 그닥 좋다고 할수 없는데 얇다는게 무척 탐스럽더군요. 기존에 쓰던 삼성 IT100에 비해서  얇다는 느낌을 확 받았는데  두께의 대한 매력은 두개의 제품을 몸에 하루정도 같이 데리고 다니면 확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야마하 오디오 칩셉과 다양한 어플등을 활용 할 수 있습니다.

거기에 하나 더 이 아이스테이션 T9 HD는
무선랜(Wi-fI)기능이  있어서  활용성을 증폭 시켰습니다.  먼저 무선랜이 된다는 것은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이스테이션 T9 HD는  전용 웹브라우저인 도로시브라우저가 탑재되어  무선랜이 잡히는 곳이라면 손십게 인터넷을 할 수 있습니다. 얼마전 스타벅스에 가보니  조만간  노트북뿐 아니라  이동기기인 아이폰이나  모바일기기에서도 무선랜을 즐길수 있도록 하겠다고 하더군요. 스타벅스에서  친구나 여자친구와 수다 떨다가  88올림픽대 1위가 소련이냐 미국이냐로 목소리 높히지 말고 바로 바로 주머니에서  T9을 꺼내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인터넷은 마르지 않는 재미의 샘이라고 하죠. 게임도 좀 하면 질력이 나지만 인터넷은 많은 정보가 계속  생성되기에  지루함을 느끼지 못하게 합니다. PMP라는 멀티미디어 재생기기가 인터넷이라는  재미의 옷을 입었다는 것은  영상의 재미를 넘어서 정보의 재미까지 가미되었습니다.  거기에 마이콘 서비스를 통해 파이구리나 소리바다에서  무선으로  영상파일과 음악파일을  바로 받을 수 있어 번거롭게 PC를 키고 USB접속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집에서 막 나갈려고 했는데  PMP안의  노래파일이 예전 노래인것을 뒤늦게 알게 되고   최신곡으로 갈아 입힐려고 PC켜고 USB케이블 찾는 이 번거로움.  정말 짜증나죠.

왜 꼭 어디 나갈려고 할때만  PMP속의 예전 영화나 드라마 음악파일들이 생각날까요? 참 신기해요. 그러나 무선랜이라면  시간은 좀 걸리겠지만 번거롭지는 않습니다. 바로 다운받을 수 있으니까요

아이스테이션에 대한 반감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 이유는  A/S때문이죠.
악명이 높다고 할까요?  고질병인 A/S부분때문에  아이스테이션하면  고개를 먼저 돌리는 분들이 있습니다.
저는 아이스테이션 첨 써볼 예정인데 왜 들 그러나 살펴보니  그런 이유가 있었더군요.   그러나  이런 부분 아이스테이션도 알고 있습니다.
고객의 불만을 무시하고  장사를 계속한다면  그 회사 오래가지 못합니다.   

이런 부분에 대한 인지를 아이스테이션은 하고 있고  이전과 다른 질적으로 향상된 A/S로 다가 가겠다고 하는데 
제가  이번에 예약구매를 하면서  살펴볼 예정입니다. 기껏 제품 잘 만들어 놓고  A/S불만으로 이미지 추락하면 회사의 손해잖아요.

이런 A/S대한 의지를 신임사장인 박전만 사장님의 인터뷰로 알수 있습니다.

아이스테이션 T9 HD


예약 판매 이벤트중


10% 할인된 가격과 HDMI케이블 추가지급  그리고  무선공유기를 드립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참여해 보시길 바랍니다.

아이스테이션 T9 HD

아이스테이션 T9 H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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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이벤트 배너 아이콘을 클릭하시면 이벤트 페이지로 이동 합니다.




아이스테이션 T9 HD

참고로  1월 25일부터 29일까지  강남 신사동 아이스테이션 본사에서 신제품 PMP T9 HD 체험의 기회및 이벤트도 하고 있습니다.

아이스테이션 T9 HD


썬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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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주작은뱀부우 2010.01.27 14: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를 합법적으로 다운 받아도
    그걸 공유하면 불법아닌가요?
    비디오를 빌려보는 개념하고 틀린듯...
    그러니까 다운 받아서 그 기기로 함께 보는건 상관없지만
    지인들에게 공유해주면
    결국 불법유통이랑 뭐가 틀린건지?
    불법유통도 결국 지인에서 지인에게 공유해서 불법이 아닌가요?
    그러면 그 공유받았던 지인이 또 다른 지인에게 공유해주고 또 다른 지인에게...
    결국 이런 방식이랑 P2P랑 뭐가 다른거지..

    아 , 제가 잘못생각했다면
    죄송합니다.
    저는 이렇게 알고 있어서요

    • Favicon of https://photohistory.tistory.com BlogIcon 썬도그 2010.01.27 14: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게 문제가 되긴 할거예요. 정확하게 따지면 그렇죠. 그렇다고 너무 법대로 해석하면 합법적인 다운로드 서비스 활성화 못됩니다.

      혼자 볼것 2천원씩 3천5백원씩 내가면서 볼려고 하는 사람과 가족과 함께 볼려고 하는 사람 둘중에 어떤 사람이 더 합법다운로드를 많이 할까요? 물론 그걸 계속 공유하면 문제죠. 위에는 적지 않았지만 팀내에서만 이라는 한정을 했습니다.

  2. one 2010.08.30 2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민하다가 샀답니다 t9 ㅋㅋ
    가격대에 비해 성능 좋은듯 ㅎㅎ
    wifi생각보다 잘잡히는군요 ㅎㅎ, 디자인도슬림하구
    무인코딩 정말 좋은듯 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