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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엔 넷북 2010년에는 태블릿PC가 뜬다. 본문

IT/가젯/IT월드

2009년엔 넷북 2010년에는 태블릿PC가 뜬다.

썬도그 2010. 1. 20. 23:38

작년 2009년 PC업계의 트랜드는 넷북이었습니다. 넷북열풍은  정말로 거셌는데  너도 나도 넷불을 사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러나 넷북이 최신 노트북인줄 알고  사는 분들도 있었는데 넷북은 최신노트북이라기 보다는 모바일에 중점을 둔 미니노트북이었죠.

그럼 올해 PC업계의 트랜드는 뭐가 될까요?
컨설팅 업체 딜로이트는  20일 보고서를 발표해서 올해 2010년의 트랜드는 태블릿PC가 될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올 연말까지 최대 1천만대 정도의 태블릿PC가  팔릴것이라고 하는데  그 신호탄은 다음달에 선보일 애플 태블릿PC가 될것 같네요

태블릿PC는 무선인터넷 열풍과 함께  그래픽 처리능력의 향상 기능의 개선등을 통해서  더욱 매력적인 기기가 될것이라고 합니다.
스마트폰 열풍이 불고 있는  요즘  스마트폰은 웹서핑하기에는 크기가 작은 편이고 그렇다고 노트북이나 넷북은  너무 무겁고 비싸다는게  흠인데  넷태블릿혹은 넷탭스라고 불리는 태블릿PC가   스마트폰과  넷북의 중간지점에서 큰 붐을 일으킬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또한  2010년에 크게 성장할 이북리더기 시장에서도  태블릿PC는  이북리더기시장까지 흡수할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이북리더기 시장이 성장하는데 애플 아이폰이 큰 역활을 할것이라는 전망들이 많은데  이북리더기 업체들도 긴장을 좀 해야 겠네요.
다음달 2월달은  이 PC업계에 큰 지각변동이 일어 날것 입니다. 애플 태블릿PC가  엄청난 파괴력을  가지고 탄생할듯 한데 오늘 기사를 보니 애플 태블렛PC의 실제 모스에 현상금 1억을 걸었다는 기사도 보이네요.  

이 보고서에는 태양광에 대한 이야기도 담고 있는데 태양광 열풍이 불고 있지만 2010년은 고전을 면치 못할것이라고 합니다.
아직까지 태양광을 이용한 충전은  경제성이 무척 떨어진다는 것입니다. 또한  태양광업체들이 난립해서 제살 깍아먹기 경쟁이 심화되어 태양광 발전업체나 태양광전지쪽은  큰 성공을 하기 어렵다고 전망 했습니다.

태블릿PC 과연 올해의  핫키워드 혹은 트랜드가 될수 있을까요? 2월 애플 태블릿PC의 탄생이 더 궁금해 지네요

출처 Electronis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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