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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권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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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가젯/IT월드

HP 내년에 수업용 거대한 터치스크린시장 진출예정

썬도그 2010. 1. 20. 09:27


요즘도 대학교에서는 화이트보드에 글씨를 쓰면서 강의를 하나요? 아니면 분필로 흑판에 글씨를 써서 강의를 하나요?
여전하겠죠?  이런 풍경은 한세대 아니 두세대가 지나도 크게 달라지지 않네요.  끽해야 노트북을 빔프로젝터에 연결해서 강의하는 것이겠죠.  뭐 돈 많은 대학교는 좀 더 화려하게 하겠지만요

교과부 예산에는 교단선진화 예산이 있습니다.  요즘 초등학교에는 거대한 빔프로젝터TV가 한대씩 다 있습니다.
정말  많이 변했죠. 아이들에게  영화도 보여주고 인터넷 창을 띄워서 그 자리에서  보여주기도 하구요.  중고등학교에도 다 한대씩 있어요.
시각정보가 중요한 시대에  꼭 필요한 장비죠.    제가 학교 다니던 때에는  컴퓨터도 서무실(당시는 서무실이라고 했음)에 한대 정도 있었는데 ㅎㅎ 




위의 동영상을 보면 참 부럽죠. 터치스크린의 LCD모니터를 여러개 뭉쳐서 거대한 터치스크린판을 만들었네요. 
그리고  강사가  툭툭 건드리니  드래그도 되고  화면 전환도 되구요.   하나의 거대한 터치스크린이 되었습니다. 

저런 터치스크린으로 강의하면  조는 학생들이 많이 줄어 들겠죠.
HP가  학교 강의용 거대한 터치스크린 시장에 내년에 진출할 예정입디다. 가격은 2천달러에서 10만달러 사이로 내놓을 예정인데요. 
터치스크린과 함께 저 스크린을 제어하는 위크스테이션 까지 포함된 가격입니다.

돈 많은 대학교에서는  구매할만한 제품이네요.  마이널리그 리포트가 점점 실현되어 가고 있습니다.
2 Comments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liveis.tistory.com BlogIcon 산다는건 2010.01.20 09:58 hp가 세계 컴퓨터 판매 1위라는 기사를 본 적이 있는 것 같은데 이런 뉴스들을 보면 정말 발빠르게 사업을 확장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싶군요.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travel.plusblog.co.kr BlogIcon 김루코 2010.01.20 12:09 신고 와우.. 정말 빠르게 변하고 있네요..
    제가 고등학교 다닐때만 해도, 물백묵이라고 분필가루가 날리지 않는 칠판을 사용했었는데,
    ( 다른 학교는 칠판 지우게 털고 건강에도 안 좋고 했었는데 )
    제가 졸업한 다음해에 전자 칠판을 설치해 주더라고요. ( 시골학교라 지원이 많이 되서.. ㅎㅎ )
    이제는 터치스크린 칠판이 등장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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